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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손만두 본점, 생각보다는 soso.

전광수 커피하우스 북촌점을 가다가 우연히 보인 북촌손만두 본점.(.............본점이 아마 맞을 겁니다;;)메뉴는 이렇더군요.굴림만두라는 거 먹어보았습니다.솔직히 이 만두 먹자고 북촌까지 갈 필요는 없고, 체인점이 사방에 퍼졌으니(?) 체인점으로도 충분할 듯요.가성비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이왕에 북촌까지 온 거 본점이란 데서 특이한 만두 먹어...

서비스 대실망 빵집, 북촌 우드브릭

몇 년 전에 그럭저럭 괜춘한 빵이었던 기억이 나서 북촌을 돌아다니다 들려본 빵집.이런 특이한 빵이 있어서 사본 것까진 좋았는데.전날 만든 빵 반액 세일 코너가 있어서 몇 가지 집어들었습니다.계산을 하고 나니 문을 열고 나가서 조금 걸어가다가, 어라 뭔가 좀 이상하네?영수증을 보니 세일이 반영이 안되어있네요.저기요, 이거 반액 코너에서 가지고 온 건데요....

엄마와 단둘이 북촌 데이트.

종로에서 잠깐 일할 때, 아직은 삼청동과 북촌에 사람이 거의 없을 때는 좋아했으나 요즘은 오히려 반대쪽 서촌으로 가게 되었지만.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단둘이 북촌 쪽 데이트를 가보았습니다.

화창한 토요일, 삼청동과 북촌.

10여년 전, 정독도서관에 왔다리갔다리 하던 시절.카페도 거의 없고 가게도 거의 없고 맛집들도 근처 여중여고 상대로 소박한 분식집 수준이었던 그 시절.정독도서관 앞에 쓰레기가 항상 쌓여있어 코를 막고 들어가던 그때 그 시절.그 때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 변할 줄이아.아............상전벽해.항상 헌재에서 정독도서관 쪽으로 꺾어지며 이 찻길 ...

전광수 커피하우스, 북촌점 두번째.

인사동 토방에서 배부르게 된장찌개와 게장을 먹고.근처 지대방에서 아주 좋은 우전 녹차와 오미자로 입가심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갑자기 커피가 땡겨서, 산책도 할 겸-----왜 주말만 시원하냐고! 외근하는 평일에 쫌!!!북촌점 전광수 커피하우스에 가보았습니다.시원~~~한 더치 커피가 갑자기 눈에 선하길래 급결정한 코스.늦봄에 갔을 때는 문을 모두 오픈하더니...

북촌 근처라면 한옥 찻집.

[차 마시는 뜰]이라는 찻집입니다. 정독도서관 근처에 있어요.<북촌탐닉>이라는 책에서 평이 좋고, 또 항상 근처를 지나가기만 했었는데.정말 오랜만에 종각역->인사동->정독도서관길->삼청동이나 북촌 코스를 간 김에 들렸습니다.토요일이었는데 마침 창가에 운좋게 자리가 나더군요.그런데 한 10분 뒤, 찌는 듯한 햇살이 이건 5월말의...

한 달 동안 읽은 책들 잡상.

한 달 연수기간 동안 연수원에서 책 좀 읽게 됐습니다.아아 그리울 거야 연수원 도서관........신간이 많은 알흠다운 도서관.1. 크로스 - 정재승 + 진중권.엄친아(....) 두 명의 합작.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쳤던 키티, 셀카, 스타벅스 등등 현대문명(?)에 대한 두 엄친아의 유머러스한 독설과 평론이랄까요. 후딱 읽혀지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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