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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질러버린 레스포삭 무크지 부록 백인백.

교보 영풍 등 외서 취급하는 대형서점에 거짓말 좀 많이 보태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레스포삭 무크지.그만큼 주문양도 많았다는 소릴까요.아무튼 교보에선 2만원이었는데 북오프 신촌점에서 16000원 정도에 팔길래 그만 충동구매했습니다.요렇게 3가지.여러 일도 있고 우중충하니 으외로 할마시(......)스럽지 않은 리본 무늬를 골라봅니다.그런데 까만색도 또 이...

이번의 북오프 지름.

이런 책이 특가 코너에 있으면 안 지를 수가 없지요.뭐 쓸데 없는 책을 사냐 이러던 엄마느님도 사진을 눈앞에 들이댄 순간 엄마미소.......아, 원래 엄마느님이시지.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득템.세상에 이런 생명체가 있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펼쳐봐야겠습니다.더울 때도요.(........)이런 책도 질렀어요. 문방...

북오프에서 이런 책은 지르게 된다.

보면 반드시 사게 되는 일본의 만화 에세이(생활툰......이라고 하기엔 글이 좀 많은;) 작가들.오오타가키 세이코는 [꼬르륵 소리]라는 정발도 나온 작가고.왼쪽의 [초조해지기를 그만뒀습니다]의 모리시타 에미코는 정말 좋아합니다.오오타가키 세이코의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라 글씨체가 아직 들쑥날쑥합니다.관찰력이 쥐뿔도 없는 저는 [자신과 타인...

간만에 북오프 지름.

1주일 전 북오프에 가보았더니 오랜만에 못보던 신간들이 들어와있더군요.진짜 현대 일본어와 보통 일본인을 알고 싶다면 주저없이 강추하는 OL진화론의 작가 아키츠키 리스.OL진화론의 과장님과 35세독신남 대표인 다나까가 형사로 나오는 4컷만화가 있길래 가격이 부담없어 지름.........하지만 한 페이지에 두 분량이 아니라 꼴랑 한 불량 나오는 편집이라 조...

북오프 신촌점 세일 맞이 지름기.

아무 생각 없이 저번주 금, 토 신촌 북오프에 들렸더니.2000원 코너 책들 1500원에. 10권 사면 만원에 해주는 행사가.얼핏 봤는데 3.14.까지라고 한 것 같습니다.오른쪽 두 권을 빼면 2000원 코너에서 지른 것들.다 만화긴 한데 요즘은 확실히 98% 정도 일상이나 현실 아니면 안보게 됩니다.그나마 완존 판타지(....)인건 타츠키 루우의 만화...

2012간사이여행(7) 베르세르크 볼 뻔 했던 교토역 주변.

흔히들(교토사람들조차) 촛불이 모티브라고 하는 교토타워.그런데 등대였다네요. 두둥. (별 상관이야 없지만)교토에서 사진 찍으면 촌뜨기 취급받는 3대 명물(?)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교토타워. 아아 서울타워는 서울내기들이 가지는 않아도 미워하진 않는데 교토타워는 왜 미움까지 받느뇨.

1000원에 일본잡지 잡부 지름.

북오프에 갔더니 저렴하게 세일 코너가 있더군요.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이 잡지는 비닐 파우치 포함에 1000원이라 그냥 샀습니다. 다이소도 2000원 하는 물가니깐;무려 2008년인가 2009년의 7월호.........1000원에 팔 만 하군요.이런 파우치를 1000원에 득템.안이 투명하고 꽃무늬가 나는 여름용이야! 여름용이라고! 외치고 있지...

10년만의 도쿄, 밤도깨비 가족 여행(10) 시부야, 하라쥬쿠.

10여년만의 시부야는 변한 게 없네요.변한 게 있다면 간판의 내용 정도랄까.그나저나 항상 시간에 쫓기다보니 저 스타벅스에서 나도 횡단보도를 내려보며 커피 브레이크......는 항상 꿈일뿐.

20100110, 북오프 서울역점 폐업 세일 첫날.

그 이름도 찬란한 반값 세일.북오프 서울역점이 문을 닫는 건 아쉽지만 아무튼 저무튼 아직 신촌점도 남아있고.접근성이 영 좋지 않으니 가게세 내가며 거기 있으라곤 말 못하겠고.아무튼 첫날부터 가봤습니다. 뭐 건질 게 있을까하고.퇴근하고 가봤더니.인.산.인.해.도대체가 책을 고를 수가 없는 환경.그렇게 사람이 많은데 서가 앞에 떡 버티고 서서 꿋꿋이 독서하...

20101216.

1. 저번주 일요일부터 뭔가 조짐이 있었던 감기는 지금까지 낫지 않고 오히려 기침할 때마다 과장 조금 보태서 목구멍을 누가 막 봉으로 쑤셔대는 듯한 고통까지 동반. 결국 참지 못하고 병원 고고씽. 의사 왈 [편도선도 좀 부었네요. 진작 좀 오시지] 나 왈 [약 많이 먹는 거 안 좋잖아요] 의사 [..........] 나 [...........] 뭔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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