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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이 꽃을 보면 처음엔 오즈의 마법사, 양귀비 들판이 생각나고.그 다음에는 스페인의 순례길이 생각난다.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2) 비오는 교토 후시미(2)

교토는 물이 좋다고 (일본에서) 소문난 동네라지요.실제로 교토 토박이들의 만화 혹은 여행 관련 책을 보면 명수 순례 코너가 있을 정도.물이 좋아 두부와 채소와 술이 맛있다는 동네.그 중에서도 후시미에선 사진은 안찍었지만 명수 순례 코너 기념 도장을 찍고 사은품 받아가는 행사가 있었습니다......만.비도 오고 몸도 안 좋고 오사카에 가서 샷핑도 해야하고...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9) 봄날의 교토 후시미

후시미는 두어 번 가봤지만 모두 비수기인 2월.사진의 개천에 물이 텅텅 비어 야시꾸리한 하수구 냄새까지 나는 그런 때만 갔었지요.사실 일요일 아침엔 늦잠이나 자다 하루종일 우메다나 난바에서 쇼핑이나 해야지 했다가.비가 생각보다 덜 와서 비교적 우메다에서 가깝고(그러나 개찐도찐), 교토 남쪽 끄트머리인 후시미나 가자로 낙찰.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8) 교토의 히가시야마 지역 떠돌아다니기

사진은 항상 근처는 지나갔으나 들어가지는 않았던, 교토의 야스이콘피라구(이름 한 번 길다) 신사입니다.악연을 끊고 좋은 인연을 맺어준다는 신사로 유명하죠.교토 출신 모 만화가는 <일본 최고로 헤비급의 에마(소원을 적는 나무판)을 볼 수 있는 신사>라고 했는데 과연 그렇더군요;;벚나무도 많았으나 신기한 벚꽃은 아니었으니 패스.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7) 교토 청수사(키요미즈데라)의 벚꽃

이번에 4월초에 갔던 일본 간사이 여행은 일기예보가 내내 비라 출발 일주일 전부터 우울했는데.불행 중 다행히도 토요일 하루는 흐림 때때로 맑음이었습니다.진짜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었죠.

금정역 벚꽃

1호선과 함께 찍는 것보다는 4호선 고가와 함께 찍는게 더 이쁜 듯.벚꽃터널이라기엔 좀 모자라지만 군포시민으로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벚꽃 구경.하지만 우리 아파트 단지도 내 방 창문에서 고개만 돌려도 사방이 벚꽃.데이트하기 좋았던 주말.

20120421 동생양 코디.

나름 벚꽃과 봄 테마. (^^)/

꽃놀이는 가까운 데서.

금정역 벚꽃들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어제 이랬으니 아무튼 이번 주말이 절정일라나요.사실 금정역까지 갈 것도 없이 바로 창 바깥 아파트 단지가 죄다 벚나무이긴 하지만.산 바로 밑이라 그런지 다른 벚꽃 질 때야 한창을 맞이하는 여기는 시베리아인감.따듯하고 화창한 봄날 벚나무 길을 걸어가니 기분은 참 좋더군요.옆으로 덜컹덜컹 전철 지나가면 괜히 더 가슴이 ...

양재동 꽃시장 꽃구경.

아마 정식 명칭은 양재화훼시장이었던가......잘 모르겠지만, 봄을 맞이하야 살벌한 집안을 녹색으로 치워보겠다는 어무이의 가열찬 야심을 위해 고고씽.녹색 식물은 좋아하나 식물 죽이는 것도 특기인 울 어무이. 농담 삼아 어무이에게 오늘 팔릴 식물들이 불쌍하다고 했더니 무심 쉬크인 도시 여성 어무이 왈. [지 팔자지 뭐] 아이고 어머니......아무튼 꽃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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