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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벚꽃

1호선과 함께 찍는 것보다는 4호선 고가와 함께 찍는게 더 이쁜 듯.벚꽃터널이라기엔 좀 모자라지만 군포시민으로서 충분히 만족스러운 벚꽃 구경.하지만 우리 아파트 단지도 내 방 창문에서 고개만 돌려도 사방이 벚꽃.데이트하기 좋았던 주말.

20150411 동네 밤벚꽃

벚꽃은 낮에도 밤에도 예쁘구나.지금도 컴 앞에서 살짝 고개를 창 바깥으로 돌리면 만개한 벚꽃.이제 바람이 조금만 더 세게 분다면, 비라도 살짝 내린다면, 그렇지 않아도 내일부터는 흩날릴 일만 남은 것 같다.

이른 아침의 교토 벚꽃, 어디서 볼까

사진은 몇 년 전에 갔던, 아침 7시 반 비수기에 갔더니, 우리 빼곤 쥐새끼 한 마리도 없었던 청수사(키요미즈데라).교토의 성수기는 사시사철이라지만 특히나 성수기는 단풍철과 벚꽃철. 그리고 벚꽃철이 더 넘친다지요.단풍철 최성수기에도 가보긴 했지만 그 때는 비도 오고, 또 새벽에 일어나 이른아침에 종종거려서 관광다운 관광은 11시 이전에 끝마치는 스케줄이...

20140330 금정역 벚꽃

철덕이라면 지상의 1호선이나 고가 위의 4호선과 함께 벚꽃을 찍을 수 있는 절호의 명소(?).거의 만개였습니다. 이번 주말엔 지겠네요.

201204 밤벚꽃.

멀리 가지 않아도 창 바깥이 벚꽃 놀이.

벚꽃 체크 무늬.

시각장애인 안내용 보도블럭에 벚꽃잎이 체크 무늬를 이루었네.

2011년의 벚꽃.

2011년 4월 어느 봄날의 금정역.올해는 어디서 누구와 벚꽃을 보게 되려나.토이카메라+아그파 400.

꽃놀이는 가까운 데서.

금정역 벚꽃들도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어제 이랬으니 아무튼 이번 주말이 절정일라나요.사실 금정역까지 갈 것도 없이 바로 창 바깥 아파트 단지가 죄다 벚나무이긴 하지만.산 바로 밑이라 그런지 다른 벚꽃 질 때야 한창을 맞이하는 여기는 시베리아인감.따듯하고 화창한 봄날 벚나무 길을 걸어가니 기분은 참 좋더군요.옆으로 덜컹덜컹 전철 지나가면 괜히 더 가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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