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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질러버린 레스포삭 무크지 부록 백인백.

교보 영풍 등 외서 취급하는 대형서점에 거짓말 좀 많이 보태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레스포삭 무크지.그만큼 주문양도 많았다는 소릴까요.아무튼 교보에선 2만원이었는데 북오프 신촌점에서 16000원 정도에 팔길래 그만 충동구매했습니다.요렇게 3가지.여러 일도 있고 우중충하니 으외로 할마시(......)스럽지 않은 리본 무늬를 골라봅니다.그런데 까만색도 또 이...

매진이었던 스테디 10월호 잡부 잡담.

일본 블로거들 평도 좋아서 분홍에삥끄에꽃무늬가 땡기는 요즘, 거기에 실용성 겸비한 백인백을 부록으로 준다던 일본 패션잡지 스테디 10월호.눈누난나 교보 광화문점에 갔더니 아니 이보시오 서점 양반 그게 무슨 소리요 나온지 3일만에 갔는데 매진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요 서점 양반!!!!!멘붕 상태로 허탈한 표정을 짓는 내게 급히 검색해보더니 아니 고객님 다행...

백인백 듀얼.

백인백, 한 번 쓰면 도저히 안 쓸 수 없는 마성의 상품.(.........)이것저것 다 처박고 이놈만 쓱 들어 다른 가방에 옮겨도 되고.또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무의식적으로 몸 아니 손이 기억해서 찾기도 쉽게 되고.(물론 손이 백인백 속에서 헤맬 수도 있지만;;)위에가 지금까지 썼던 백인백.아래는 원어데이에서 세일하길래 지른 백인백 듀얼.수납력이...

나도 가방을 털어보았다.

가족여행 때 마련한 모스키노 숄더백.(쇼퍼백?) 출퇴근용으로 구입.가볍고 튼튼하고 수납력 짱인 이쁜 놈. 좋은 점: 짝퉁이 없을 정도로 매고 다니는 사람 못봤다.나쁜 점: 아마 그만큼 모스키노가 한국에선 인기 없다는 소리?키링은 어린 시절 부잣집 상징(응?)이었던 영플레이모빌. 마데인 몰타더군요.(...)아무튼 가방을 털어봤습니다.이렇게 들고 ...

가방을 정리하자, 백인백.

음. 정확한 상품명이........백인백 맞나?아무튼 투스토어라는 데서 특가 세일하길래 간만에 지름신.요즘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 죄다 잡부였던 토트백이라 속에 구획 구별이 하나도 없어서리.정가에서 아마 20% 세일이었던가........그런데 투스토어.저저번주 토요일에 받게 해준다더니, 찾는 색깔--짙은 하늘색--이 떨어져서 배송이 늦어졌다 함.그렇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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