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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도넛의 팥빙수 잡상

우동집에서 돈까스 시키면 안되고 돈까스 집에서 우동 시키지 말라는 격언(?)도 있지만.오랜만에 미도의 쫄깃쫄깃 도나쓰(도넛이라고 하면 안될 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나 하나 씹어볼까 들어갔다가.옷 여기에도 팥빙수가!그래서 시켜본 녹차 팥빙수입니다.공장제 팥.푸석푸석한 얼음.달디단 녹차맛.씹을 때 입안이 시원하긴 하지만 그뿐.위에 올려진 떡은...

미스터도넛 한정판 브런치(?)랄까.

뭐시기 샌드위치(이미 이름 까먹음) 발매 기념(?)으로 샌드위치에 스프 or 커피, 거기에다 스프는 커피, 커피는 도넛을 덤으로 주는 멋진 행사를 합니다. 왜 멋지냐면 다음주말까지 가격이 3500원인가 정말이지 착한 가격이라서요. 이 가격에 덤까지.일단 종로 파스쿠치 옆 지점에서는 이 행사를 하는데 전매장 공통인지는 잘 모르겠구요.달달한 게 땡겨서 들어...

백만 년 만에 미도.

1년에 몇 번씩 단 게 땡길 때가 있습니다. 대개는 그냥 집 근처 슈퍼에서 초콜릿 싼 거 사서 욕구충족을 하지만요.시내 등 번화가에 있을 때 땡길 때는 갑니다.일단은 미스터도넛 일명 미도.이단은 크리스피.삼단은 던킨.사단은.....................뭐, 어지간하면 시내 행동반경 안에는 이 가게들이 다 있네요;;;일단 미도인 이유는 그 식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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