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뮈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알퐁스 무하전의 지름 잡상

사실 완전히 아수라장인 분위기, 별로 친절하지 않은 판매 알바들, 에너지 절약하겠다고 전시공간은 얼음장 판매 공간은 찜통인 것도 다 마음에 안들었지만.그래도 언제 이런 걸 사겠나 하는 생각에 결국 질렀습니다.대도록은 3만원, 소도록은 12000원 한참 고민하다가 그래 내가 언제 또 오겠어, 하고 질러버린 대도록.........인쇄는 아주 마음에 드는 건...

예술의전당 무하전 잡상

1. 악명높은 조명에 대해선 익히 듣고 갔지만.2. 항의가 많긴 많았나봅니다. 출입구 근처에 이런게 붙어있더군요.3.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색깔이 제대로 보이지 않다면 전시회에 비싼 돈 주고 가서 원화 보는 맛은 어디서 찾으려나요.4. 쭈그리고 앉아서 고개 들고 보면 그럭저럭 색감이 보입니다. 오리궁둥이 자세로 전진하라는 체력훈련인가봅니다.5. 어쨌건 ...

지름신이시여! 이건 가혹합니다!

롱샴 가방 지를 예정에다가 이미 SCAPA 가방도 질렀는데.왜 이런 가방이 나와서 나를 시험에 빠트리시나이까 지름신이시여!!!!안됩니다! 이건 안됩니다! 이제 더 이상 잡부 가방에는 신경을 끄겠노라 다짐에 또 다짐을 했건만!!뮈샤라니요 뮈샤라니요 오오 신이시여 뮈샤라니요!!!ㅠㅠㅠㅠㅠㅠㅠ바케트백이라고 크기도 무지하게 크네요. 36센티라니;;;;;;;;;...
1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