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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브라 마일드라이너 MildLiner 형광펜 회색(그레이)

K.m.p라는 일본의 2인조 일러스트레이터(겸 만화가?)의 책을 보고 사게 된 회색 형광펜.물론 이런 정리, 수납 잘 하는 책 산다고 내 방이 깨끗해지진 않습니다.공부가 제일 쉬었어요 이런 책 읽는다고 서울대 가는 게 아니듯이.걍 그림이 이뻐서 산 겁니다. 그림책.....아 그런데 왜 내 안구에 쓰나미가.....그 중에 이런 회색 형광펜 소개가 있었어요...

서촌탐방(5) 고양이문방구

처음엔 고양이문방구라는 이름의 카페인 줄 알고 그냥 지나쳤습니다.......만.진짜 문방구더군요.들어가려고 마음 먹게 만든 결정적인 이 경고 표시.이름 그래도 문방구라니 이런 페이크가! 속였구나 가게주인!다이어리나 구경해야지 하고 들어갔지요.나 다이어리 이미 두 개 질렀는데.괜찮아 다이어리란 쓰는 게 아니라 보는 거니까.그런데 왜 눈에서 짠 물이.......

예쁜거! 예쁜거를 보자!!

직딩의 낙 중 하나이고 사치 중 하나인데.사무실 비품에 포스트잇이나 볼펜이 있어도 그냥 이쁜거 질러보기입니다.(...............)디자인 보고 어머 이건 안 지를 수가 없어!서울도 저렇게 이쁠 수 있군요. 런던 오사카 못지 않습니다.하나에 3000원이라는 숭악한 가격이지만 질렀습니다.런던, 서울, 오사카.옆의 영국 스티커는 어디다 쓸지 고민 중...

복면사과 까르네 수첩+프레피 만년필 지름기.

이미 런던 만년 다이어리에 몰스킨 위클리까지 지른 주제에 남은 11월 짜투리와 12월의 무언가가 필요해!+종이가 좋다네!+세일이라던데!의 3단콤보로 복면사과 까르네 위클리 다이어리와 무선 노트를 질렀습니다.......복면사과라는 말을 들은 순간 사과 가면을 쓴 정의의 히로인가!?했던 제가 특이하진 않을 거라 믿고.(^^);;;위클리. 그런데 같은 카메라...

이 나이에 스티커를 지르다니!

소위 "펜시"에 열광하는 건 중2 때 졸업한 줄 알았는데.사무직을 하다보면 괜시리 공짜로 주는 문방용품만으로는 모자랄 때가 있죠.1+1에 낚인 우포스티커 등등입니다요.추파춥스 하나도 넣어줬어........상냥해.........우표스티커라는 걸 질렀습니다.왼쪽의 어린왕자는 보는 순간 안 지를 수가 없더군요.어린왕자, 앨리스, 런던 이 3개를 질렀어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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