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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 근처에서 맛있는 수제맥주+그럭저럭 괜춘한 안주라면 더테이블!

위치는 그 어디더라 다이소 5층짜리 건물 바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서 한 3초 걷고 오른쪽.(....................................)종각역이라는 교통 요지면서도 수제 맥주 값이 저렴합니다. 아니 저렴하다기보다는 가성비가 좋달까.게다가 맥주맛도 좋아요. 페일에일로 뭔가 상도 탔다던데.자리 은근 넓고 화장실 실내로 가게가 따로 관리...

종각역 더테이블, 합리적인 가격의 수제맥주

의외로(?) 먹을 만한 맥주 술집은 없다고 생각했던 종각역 근처.뫄뫄상을 탔다는 간판에 낚여서 들어가긴 했으나 진짜 후회가 없던 가게 더테이블.이번엔 피맥세트를 시켜보았습니다.

홍대 브루클린 버거, 아주 괜춘한 음식과 술, 그리고 모히토

더운 여름 이런 간판을 보면 저절로 들어가고 싶어지는 거죠 그런 거죠.(................)위치는 홍대입구역, 아는 사람은 아는 성지였던 네이버하비(..........) 전 위치의 바로 맞은편입니다.

종각의 저렴(?)한 수제맥주집, 브롱스 잡담

슬슬 맥주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언제는 안맛있느냐만은서도.종각역 근처에 수제(라고 쓰고 작은 공장제라 읽는다) 맥주집이 있다고 해서 들려봤지요.

뷁만년(이라쓰고5년이라읽는다)만에 종각역 왕창골뱅이 잡담.

모 덕후들에게 성지(????????)랄까 아지트였던 왕창골뱅이.전 그쪽 덕후는 아니지만 어찌저찌 참 10여년 전에는 엄청 자주 갔었던 호프집인데.5년만에 한 번 들려보게 됐습니다.

맛있었다, 더테이블 싼타페 비어하우스.

술집은 많은데 의외로(?) 맛있는 술 마시기는 (내게는) 힘든 종각역 근처.영풍문고 근처에서 갑자기 맥주 한 잔이 땡겨 돌아다니다가.

괜춘한 이태원의 펍, 로즈앤크라운.

......나이가 30대 중반 넘어가면 무제한이라는 거에 잘 안낚이게 됩니다 위장이 말이죠.아무튼 여러 종류의 맥주를 비교적 (이태원이라는 거 감안하면) 괜춘한 가성비로 마실 수 있는 곳이라 좋아합니다.

홍대(합정) 케그비의 수제 맥주 잡담

망하는 요식업 자영업자가 수두룩한 홍대-합정-상수 라인에서 이태원에도 가게 내셨다는 반가운 가게.원래도 좋아했는데 이 가게의 수제맥주도 나왔다고 해서 재방문.

홍대 405키친, 괜춘한 맥주와 괜춘한 음식.

홍대 정문에서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지만 사실 역으로만 따지면 홍대-합정-상수 거의 중간 즈음의 위치려나요.아무튼 매일 그 앞을 지나가면서 어 여기도 수제(.......) 맥주! 거기에 햄버거! 음 들어가봐야지!......하다가 거의 1년을 한 번 가봐야지만 생각하면서 어찌저찌 결국 가보게 된 가게.

홍대(합정) 젠틀서퍼, 그럭저럭 괜춘한 수제맥주집.

오다가다 그 앞은 많이 지났지만 어메리칸(....) 분위기는 그닥 취향이 아니라 그냥 넘겼는데.다양한 수제 맥주, 게다가 이름이 꽤나 재밌어보여서 한 번 들어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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