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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패션잡지의 생활&비즈니스 매너 잡담

일본 패션잡지나 미용잡지에는 가끔 이렇게 생활 상식이나 예절이 실려있는데 한국과 대동소이하기도 하고 도움이 되는 것도 있고 오오 이것이 문화차이구나 이런 것도 있어서 아무튼 재밌다는 잡담.몇 년 전부터 생긴 건 확실히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매너.커뮤니케이션 우선순위가 만난다>전화>편지>핸드폰 메일, 이건 확실히 이해가 가네요.음식점에서 사...

음식점(만이 아니라 서비스업)에서 두고두고 열받는 일.

그레고리 아오야마(............)의 <에누리 교토>의 한 페이지.오반자이(교토식 반찬 요리)집에서 다 먹고 나가는데 종업원의 어머나~라는 큰소리. 국물 남겼네!그러자 거기 단골들도 어머나 국물을 남기다니 세상에나 세상에나~국물이 진국인데 그걸 왜 남겨~하는 분위기.당황한 작가 친구들 미안하다고 하고 나오고....작가는 교토의 한 바에...

전철, 버스 안에서의 화장 에티켓이란?

전철에서 화장하는 여자는 불쾌하지만[보고도 못본 척 하지][그렇지 뭐, 주의를 주자면 한도 끝도 없으니까] 반대로 화내는 것도 무섭고[그거 뒤끝 안좋단 말야~] [창피한 일이라는 걸 가르쳐주고 싶어~~~~~~~~][간단해]모두 다 함께 뻔히 쳐다봅시다----------OL진화론에서.일본에서 우연히 주워본 전철 팸플릿에서 전철 안 짜증나는 비매너 1위는 ...

레일 위 달리는 도서관.

평소에는 7시쯤 도착하게 일찍 출근하는데.조금 늦게(래봤자 도착하면 8시 전;;) 타본 어느날의 1호선 상행선.전철 안에 도서관이 있어 깜놀했습니다.덕분에 책 한 권.......은 아니지만 아무튼 몇 페이지라도 재밌게 읽고 내리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런 거 참 좋긴 한데.책도둑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현실적이고 세속적이며 어른스러운(?) 걱정이 들더군요....

출퇴근길 트러블 대처백서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오늘 아침 출근길 벌어진 일.미친ㄴ처럼 계단을 뛰어올라가서 간발의 차로 전철을 놓친 나.다른 때와는 달리 정신이 멍하거나 졸리거나 그런 상태가 아님.분노 게이지가 맥심업이던 상황.다음 차가 옴.당연히 먼저 내리고 타는 것이 상식임.그런데 뒤에 있는 늙은이(모든 노인이 아니라 이 늙은이 하나를 지칭)가 자꾸 떠민다. 손으로.그래도 꿋꿋이 내...

당연한 모습이 당연해지면 좋겠다.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가던 중.한 정류장에서 어떤 남자가 올라탔고 내 옆에 앉았다.(맨 뒤 바로 앞 2인석 자리)나는 창문 밖 구름을 쳐다보고 있었고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그 남자는 책을 읽고 있었다.가벼운 진동이 느껴졌다. 옆 남자였다.그는 서둘러 전화를 받고, 내게나 겨우 들릴락말락한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여기 버스 안이야. 미안한데 내려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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