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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걸고 비추한다, 카페 마실.

좋아서 추천했던 가게가 초심을 잃고 변하는 모습은 참 슬프고 화가 납니다.가게에 사람이 꽉꽉 들이차니 이젠 홀대해도 된다 이건가요.서비스와 음식 모두 개차반이 되어가니 이제 다시 갈 일이 없지만.이름 걸고 추천했던 곳이니 다시 이름 걸고 비추합니다.산본에는 별로 갈만한 개인 카페가 없었습니다. 특히나 초창기에는 할리스를 빼면 체인점 커피도 축 사망......

괜춘한 카페 발견!

동네에서는 할리스만 주로 갔습니다. 일단 이 동네 할리스는 이상하리만큼 맛이 좋은 탓에요.그런데 그 좋은 커피맛이 알려졌는지 요즘엔 동네 별다방보다 더 붐빌 때도 많고 의자랑 탁자도 맘에 안 들고,무엇보다 KTF 해지하면서 20% 할인도 없어져서 조금은 속상하던 차에 괜춘한 카페 발견했네요.가게 이름은 커피 볶는 집 마실. 아마 동네 마실간다의 그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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