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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의 띵작 모찌롤케이크 잡담

은근 구하기 어렵더군요. 직장 앞 편의점에서 새벽에 겟또다제.로손 모찌롤 벤치마킹이었던가 아니었던가. 아무튼 성분표시를 보면 크림의 99퍼가 일본산입니다.나머지 1퍼는 도대체 어디 꺼냐.먹을 만 해요. 하지만 모찌(떡)의 식감은 살짝 많이 아쉽고 양은 준 주제에 3000원이란 가격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그래도 가끔 눈에 띈다면 사먹을 듯요.

오사카 디저트 가게 에잇비돌체 종로서점점 잡담

오사카의 유명한(?) 디저트 체인점 에잇비돌체.오사카에 20여번을 갔어도 항상 그 앞을 지나치기만 했는데(이미 배부른 상태였으니까).달다구리가 땡기던 종각역 근처. 딱 이 가게가 생각나더군요.그렇다고 합니다.사실 20년이면 일본의 간사이 지방에선 명함 내밀 정돈 아니지만.헬조선 패치 완료되어있을까 걱정했는데 가성비도 맛도 다 괜춘합니다.아쉬운 건 확실히...

(아직까진) 여전히 괜춘하다, 도지마 롤케이크.

오사카가 본점인 파티쉐리 몽슈슈의 초유명(?) 제과인 도지마 롤케이크.정말 다행히도, 가격은 약간 현지화(?)되었지만 맛은 아직까지 거의 오사카에서 사먹던 그대로인 듯 합니다.아니 그대로 맞는 듯. 프로 제빵제과사였던 동생양이 무려 이틀 지난 제품인데도 이 정도라고 격찬했으니.매장에선 파르페도 팔던데 다음에 판교현백 갈 일 있음 그거나 먹어봐야겠습니다.

서울(경기도지만)에서 먹어보는 오사카 도지마롤 잡담

서울랜드는 서울에 없고 도쿄디즈니랜드는 도쿄에 없으니까.(전혀 상관이 없...........)아무튼 오사카에서 딱 한 번 먹어보고 나쁘지는 않았으나 굳이 줄서서 먹......을 것까진 없으려나 그 정도 감상이었던 도지마 롤케이크.그 이후로는 오사카에 갈 때마다 서울에도 있으니까 뭐 굳이 또 먹나.......란 생각도 하지만 프로 제빵제과사였던 동생 왈....

마망갸또, 캬라멜 롤케이크와 빙수가 맛있던 가게.

흥망성쇄가 심한 홍대-합정-상수 삼각지역이다보니.옛날에 맛있게 먹던 그 가게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으면 어쩐지 고향 친구 보는 느낌까지 듭니다.(...............)초콜릿 관련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는 마망갸또.이번에는 다른 걸 먹으러 가봅니다.

마리웨일 마카롱, 의외로 괜춘한 체인점 마카롱과 롤케이크.

딱히 찾아서 들어안 건 아니고 앉아서 쉬면서 달달한 군것질과 씁쓸한 커피를 마시고 싶은 차에 눈에 띄어 들어가본 가게.이걸 보고 들어갔습니다.왜냐면 딱히 마카롱 일부러 사서 먹는 사람은 아니었던지라.아메리카노가 의외로 가성비가 나쁘지 않아 깜놀.롤케이크는...........뭐, 굳이 사먹을 만한 건 아닙니다만 돈이 아깝진 않은 그냥 그런 수준. 그런데....

진짜 맛있다! 일본 로손 홋카이도 생크림 롤케이크

간사이 국제공항의 로손 편의점에서, 저가 비행기이니 안에서 먹을 주전부리를 사야지, 하고 돌아다니다 눈에 뜨인 이 케이크.쫀득한 식감의 롤케이크라는데 중요한 건 홋카이도 생크림을 썼다고.비행기에서 이 케이크 한 조각을 먹는 순간.어무니와 둘이서 외칠 뻔 했습니다.그리고 어무니는 제게 등짝 스매시를 날리며 <왜 더 안 샀냐>고 하셨고.살 찐다고...

합정역 당쥬, 롤케이크 먹어본 잡담

합정역의 이탈리안 양과자점 당쥬.티라미수와 기타 케이크, 그리고 커피의 가성비가 좋고 언제 가도 비교적 자리가 있어서 좋아하는 가게.저번에 갔을 때, 마지막에 갔을 때는 없던 롤케이크가 있어 당장 먹어보았습니다.엥........내가 생각한 것보다 크림 분량이 적어..........;;가게 안에서 먹으면 생크림을 저렇게 옆으로 데코로 더 주긴 하지만요;;...

생각보다 괜춘하다, 아티제 롤케이크

케이크는 먹긴 하는데 롤케이크는 절대 일부러 사먹지 않습니다. 게다가 혼자서는 더더욱.요즘 들어 일행이 가끔 주기적으로 롤케이크 붐이 이는지(..............) 신도림 디큐브에서 이 간판을 보자마자 어머 이건 꼭 먹어봐야돼!는 아니고 먹어보자고 해서 한 번 들어가보았지요.그나저나 사진은 정말 이쁘게 나왔네요. 광고가 다 그렇지 머.케이크엔 당연...

홍대카페 제이브라운, 롤케이크와 커피 마카롱 잡담

홍대-합정-상수 버뮤다 삼각지(,,,,,,,,,,)를 돌아다니다 다리도 아프고 쉬어가고 싶어 들린 가게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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