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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라의 핫초코는 언제나 옳다

종로 교보 근처 레더라는 언제나 사람으로 붐벼서 자리가 있으면 럭키를 외치며 앉지만.경복궁역 근처의 레더라는 언제나 한산해서 참으로 옳습니다...........(........)하지만 이 날은 사모님들의 단체모임이 있어서 귀 아파 죽는 줄 알았네요.개인적으로 가성비는 레오니다스 쪽이 좋지만(게다가 접근성도;;) 그냥 핫초코 하나만을 놓고 보자면 레더라가...

레더라의 자허토르테와 초콜릿 음료수는 언제나 옳다

광화문 교보에 가면 관습처럼 들리게되는 근처의 스위스 초콜릿 카페 레더라.개인적으로 가성비는 신도림 디큐브의 레오니다스가 조금 더 취향이지만 여기엔 자허토르테가 있지요.언제 봐도 아름다우신 자허토르테 님의 자태.이 케이크에 얽힌 이야기는 참 재밌네요.지인은 아는 사람이 오스트리아에 다녀오면서 진짜(?) 자허토르테를 선물받은 적이 있다고.............

스위스 초콜릿 레더라의 커피와 케이크 잡담

교보문고 본점에 가면 습관처럼 들리게 되는 SFC 레더라.항상 사람이 바글바글거리고 경복궁점이 훨씬 사람이 없지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사직공원 앞 레더라 경복궁점 방문기

항상 돗떼기 시장......은 아니지만 아무튼 앉을 자리가 없는 교보 옆 SFC 건물 스위스 초콜릿 카페 레더라.키르난 님 포스팅과 따듯한 댓글을 보고 아아 레더라는 거기가 아니라 저기로 가야되는구나 깨달음을 얻어서.걷기 좋은 날 휘적휘적 교보에서 경복궁역 넘어 사직공원으로 가봅니다.천천히 걸어서 20여분이면 될 듯요.모험이었던 초코 티라미수....

고디바 vs 레더라, 초콜릿 음료의 승자는.

압도적으로 레더라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다른 나라에서라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라면요.레더라는 스위스, 고디바는 벨기에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초콜릿에 강한 스위스의 승리인감.레더라의 초콜릿 음료수(긴 정식 명칭은 어느새 내 기억의 안드로메다 저편으로)는 카카오 함량을 65, 70, 80 중 고를 수가 있던 걸로 기억합니다.전 80%만 먹기에 둘은 함...

레더라의 자허토르테를 드디어 먹어보다.

종로에 있는 스위스 초콜릿 카페(?) 레더라의 자허토르테.몇 번 안 가봤지만 갈 때마다 매진 매진, 매진의 연속.사람 심리가 이러면 이럴 수록 더 먹고 싶어지죠.(..........)저번에 방문했을 때 드디어 맛보았습니다. 흑흑흑.내 너를 실로 오랜만에......아니 처음 보는구나.너의 단면은 이렇구나.아이스 커피도 시켜줍니다. 레더라는 초콜릿이 주종목...

가장 감격스러웠던 핫초코와 초코케이크, 광화문 레더라.

키르난 님 차이야기(....)에서 보고 광화문 교보 간 김에 들려본 초콜릿 전문점, [레더라]입니다.전 자꾸 이름을 까먹어서 [~라카더라]로 기억했습니다. 이랬더니 안 잊어버리더군요.(........)정확히는 광화문 근처가 아니라 시청 근처라고 해야 하나요. SFC건물 지하에 있습니다.자주 그 앞을 지나가긴 했지만 남대문->교보 코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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