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디큐브시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폴바셋 커피, 맛있다.

폴바셋이란 이름은 몰랐지만 검색해보니 호주의 유명한 바리스타인 듯.어디어디 체인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맛있는 커피의 불모지였던(레오니다스는 초코 전문점이니;)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마셔봤습니다.상하목장 아이스크림도 있더군요.일단 커피를 한 입 마셔보니.조으다.체인점이라도 꽤나 수준급의 커피네요. 아메리카노라도 이 정도 맛있는 건 오랜만에 마셔...

생각보다 괜춘하다, 아티제 롤케이크

케이크는 먹긴 하는데 롤케이크는 절대 일부러 사먹지 않습니다. 게다가 혼자서는 더더욱.요즘 들어 일행이 가끔 주기적으로 롤케이크 붐이 이는지(..............) 신도림 디큐브에서 이 간판을 보자마자 어머 이건 꼭 먹어봐야돼!는 아니고 먹어보자고 해서 한 번 들어가보았지요.그나저나 사진은 정말 이쁘게 나왔네요. 광고가 다 그렇지 머.케이크엔 당연...

오사카 오코노미야키 가게 보테쥬 서울점 잡상

도쿄에서 몬쟈야키는 먹어봤어도 그렇게 1X번을 오사카를 갔어도 오코노미야키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처음 갔던 나고야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고 아 이건 소금이야.........하고 먹거리 목록에서 지워버린 적이 있어서요.(근데 나고야에서 왜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더라........?)신도림 디큐브 백화점에 있는 보테쥬가 눈에 뜨이길래 마침 앞에 있길...

초콜릿 카페 레오니다스의 아이스크림은 맛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가는 이유 중의 하나인 벨기에 초콜릿 카페 레오니다스.물론 레더라도 좋지만 일단 집에서 더 가깝고 가성비도 이쪽이 더 마음에 들어요.하지만 요즘 레오니다스에서는 더운 계절 탓에 핫초코 등은 포기.아마도 아이스크림은 뭔가 이름이 따로 있는 다른 회사 것인듯도 한데.......정말 아이스크림이 예술입니다.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바닐라, 초...

디큐브시티 버거헌터, 그냥저냥 햄버거

되~게 먹을 거 많아보이는데 의외로 맛집은 드물다면 드문 신도림 디큐브시티.날은 더웠고 이 시원한 쇼핑몰 바깥으로는 절대 나가고 싶지 않았고 걍 오늘 하루 여기서 해결하고 싶었고.안내도를 버니 버거헌터라는 가게가 있어서 무작정 고고씽.......어느 나라 체인점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요. 어차피 현지화.(.....) 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햄버거 ...

레오니다스의 비터 초콜릿 음료 괜춘하다

다른 지점은 가본 적이 없지만 신도림 디큐브시티 주말 앉을 곳을 헤매다 생각이 나 들려본 레오니다스.언제부터의 신메뉴인지 모르겠지만 레오니다스에서도 쌉싸름한 핫초코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레더라처럼 함량 고를 수 있는 것도 좋네요.전 당연히 80%로 고고씽.가격은 레더라보다 저렴한 대신 양은 조금 더 적은 것 같지만.기대보다 훌륭합니다! 레더라에 뒤...

투썸플레이스의 티라미수와 초코케이크.

투썸플레이스는 그닥 관심 있는 체인점이 아니었는데.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그나마 한두 군데라도 자리가 있을 때가 있어서(금요일 저녁에;) 가게 되었고.사실은 런던 모티브인 머그컵에 낚여서 갔다가.의외로 가성비는 괜춘한 케이크 때문에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티라미수는 티라미수일텐데 저 초코케이크 이름은 까먹었네요. 가또....앞인가 뒤인가 뭐가 붙던가.티라미...

엄마의 타코벨 데뷔(?).

신도림 디큐브시티(맞냐;)는 은근 먹을 게 있는 듯 없는 듯 아리송합니다요.타코벨, 코코이찌방, 국대떡볶이 등등이 일단은 떠오르는데.......아 최근에 아비코도 들어왔더군요.퇴근 후 엄마랑 만나면서 그냥 철푸덕 간식 겸 반쯤 배를 채우는데는 제격일 것 같아 들어간 타코벨.세트 메뉴가 저렴(?)한 대신 확실히 한입거리.....는 아니지만 식사로 하기엔 ...

신도림 디큐브의 카모메 식당.

<카모메 식당>이라는 일본 영화 다음에 여기저기 이런 간판의 집이 보이는 듯한 건 내 착각이 아니겠지.아무튼 갈매기란 뜻의 일본어 <카모메> 식당입니다. 디큐브 지하 2층 식당가에 있어요.영화 <카모메 식당>에서도 소박한 일본식 주먹밥 오니기리가 나왔는데 이 가게 주종목도 오니기리, 그리고 구색을 곁들인(.....) 우동...

나의 타코벨 첫경험 이야기.

김정일이 죽었어도 먹을 건 먹고(.............)는 아니고.신도림 디큐브시티가 생활영역권내라(........) 틈틈히 들리게 되는데, 여기 뭔가 먹을 데가 전의 신도림과는 비할 데 없이 많이 생겼더군요.여전히 이야기할 만한 좋은 공간과 커피를 제공해주는 카페는 싴ㅋㅋㅋㅋ망ㅋㅋㅋㅋㅋㅋㅋ입니다만;;배가 좀 불렀던 편이라 타코벨 첫경험은 타코 수프림...
1 2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