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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디저트 가게 에잇비돌체 종로서점점 잡담

오사카의 유명한(?) 디저트 체인점 에잇비돌체.오사카에 20여번을 갔어도 항상 그 앞을 지나치기만 했는데(이미 배부른 상태였으니까).달다구리가 땡기던 종각역 근처. 딱 이 가게가 생각나더군요.그렇다고 합니다.사실 20년이면 일본의 간사이 지방에선 명함 내밀 정돈 아니지만.헬조선 패치 완료되어있을까 걱정했는데 가성비도 맛도 다 괜춘합니다.아쉬운 건 확실히...

홍대(라기보다는 산울림극장 근처) 아메노히(비오는날) 커피점 잡담

옆에 나야카레라는 맛있는 카레가게도 있었는데 토요일에 영업을 안하는 거 보니 문을 닫은 건가;;아무튼 일본인 부부(맞나)가 경영하는 카페입니다.

오랜만의 홍대 카페 이미, 여전히 맛있는 디저트들

흥망성쇄(....)가 심한 홍대-합정-상수 근처에서 그나마 변화가 덜한 곳은 옛날 청기와 주유소 근처인 듯요.카페 이미 오랜만에 재방문.

홍대 아메노히 커피점 잡담

일본인 사장님이 하신다는 아메노히 커피점입니다.바로 옆에 나야카레도 있지요.앞을 지나친 건 많은데 들린 건 정말 오랜만. 한 3년........?디저트가 엄청나게 훌륭합니다. 푸딩 먹고 싶었는데 일행이 푸딩 싫어라해서 어쩔 수 없이(?) 치즈케이크.근자에 먹어본 치즈케이크 중 탑에 들어갑니다.너무너무 농후한 치즈맛이라 옆의 생크림이 고마울 정도.원두는 ...

홍대 떡이조아, 그럭저럭 괜춘한 카페

더운데 어디서 잠깐 쉴까 하다가 보인 카페.딱히 떡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음료수 종류가 다양하고 우유빙수도 있길래 한 번 들어가보았는데.7000원인 이 우유 팥빙수는 깔끔하니 괜춘했습니다.제 기준으로는 팥이 너무 물러졌긴 하지만.한식 디저트 카페 표방인지 각종 음료수가 충실하네요. 이 유자레이드(맞나?)도 그냥저냥 괜춘.커피도 무난. 꽝은 아니었고.시원...

홍대 몹씨, 여전히 괜춘한 치즈케이크와 커피.

흥망성쇄가 심한 한국 요식업계 중 최첨단(?)인 홍대-상수-합정 삼각지대.그래서 맛있게 먹은 가게가 몇 달 뒤 그 자리에 있는 것도 반가울 때가 있더군요.(.......)몹씨도 그 중 하나.

홍대(상수) 달콤한 거짓말의 케이크와 팥빙수 잡담

가성비, 좌석, 친절, 청결 등등을 따지면 괜춘하고, 상수역 근처라도 살짝 골목이라 그나마 토요일에도 자리가 좀 있는 가게죠.여기도 직접 팥을 삶아서 내주지만 확실히 빙질의 식감과 팥의 삶은 정도는 산본역 설을 능가하기가 힘들.....아니, 팥은 꽤 좋긴 한데 얼음이.........좀.....아쉽습니다.생크림 케이크는 무난.하지만 먹다보면 정말이지 문을...

수제 케이크가 괜춘한 카페 르헤브01 잡담

수제 케이크 내지는 맛있든 디저트가 의외로 불모지였던 군포시 산본역 앞의 산본중심가.이런 가게가 있길래 들어가보았습니다.

홍대(상수) 르쁘티푸, 명성만큼 맛있었다

몇 번 들릴 때마다 자리가 없어서 포기했던 디저트 카페 르쁘티푸.평판은 좋았어도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딸기라고 해서 다시 맘먹고 갔더니 다행히 자리가 있었고.주말엔 아무래도 대기 각오해야될 가게;;케이크 이름 따위..........아, 영수증 있는데.아무튼 저 뒤의 케이크 이름이 똥케이크(였던가?;)여서 다른 모든 케이크의 이름은 기억에서 지워졌...

여전히 괜춘한 그 자리의 그 케이크 카페, 미카야

음식점 등 자영업의 흥망성쇄가 너무나도 심한 홍대근처.그래도 그 옛날 청기와주유소(.........)쪽은 변화가 좀 덜한 편.여전히 그 자리에 있어서 좋은 가게 중 하나인 케이크 카페 미카야.레스토랑 만화 [헤븐?]에서 생화가 참 중요하다고 했죠.미카야의 커피는 가성비는 뭐 그럭저럭.이번에 처음 도전해본 녹차 티라미수.벚꽃철이라 벚꽃 젤리나 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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