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먹을거리 잡담
- 2009/10/25 14:26
머리털 나기 전.....은 아니지만 꼬꼬마 초딩 저학년 시절, 어무이 차를 타고 이모와 같이 갔던 아련한 추억 속의 소래 포구.서울외곽순환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콤비 덕분에, 군포 집에서 자가용으로는 이제 30~4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기에 어느날 갑자기 모인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소래포구에 가게 됐습니다.마포 서서갈비와 소래포구 대하구이 중 양자택일 ...
1

![프랭키와 쟈니 [파라마운트 새봄맞이 세일]](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4119606430_1.jpg)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