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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겹벚꽃(왕벚꽃)

어찌어찌 저는 살아있습니다. 이 예쁜 꽃은 아마 이번주말까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대중교통 추천합니다. 차 끌고 가면 죽습니다. 주차 기다리느라.

뷁만년 만의 추석이브(?) 서울대공원 나들이.

주목적은 서울대공원의 사막여우와 레서팬더, 부목적(?)은 리프트 무제한권 끊고 하루 종일 멍때리기.그렇게 동생양과 이 화창한 가을 추석 이브를 어떻게 보낼까 하다가 가게된 뷁만년 만의 서울대공원.

201111, 동생양의 (최초)간사이 여행.

2년여 일본에서 살다온 동생이지만 공부와 일에 바빠 도쿄 언저리를 벗어나지 못했는데.작년 11월에 회사에서 포상으로 다녀온 동생양 최초의 간사이 여행 흔적들.얘는 오사카 신세카이의 쿠시카츠 마스코트 쿠시땅. 아 쿠시따응......오늘 같은 날 저녁에 차가운 쌩맥과 너를 먹고 싶구나.

201111 오사카 동물원

이국에서 국민학교 소풍 때 추억이 떠오른 날.

가을의 서울대공원, 사막여우 님.

고딩 때 소풍으로 남들 다 가는 롯데월드도 에버랜드도 아닌, 서울대공원을 갔던 때를 빼면 인생 2번째의 서울대공원입니다. 아니 동물원 때문에 간 거지만.그때와는 달리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사막여우 님께서 왕림하셨다는 얘기도 들었고.그 시절 리프트 타는 애들 보면 부러워 손가락 물고 빨고 쳐다보고 그랬는데 세월은 흘러 저도 타보게 되었습니다.근데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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