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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만년 만에 미스터 도넛 잡담

폰데라이온 인형만 잘 끼워 팔았어도 망하진 않았을 거란 생각 나만 하나 아니면 도넛이 워낙에 시장이 치열한 건가.아무튼 도쿄바빌론............때문은 아니고 이 쫄깃쫄깃학 식감은 대체제가 없는데 철수한다니 이게 뭔 소리요 사장님.안양역엔 아직 있습니다. 언제까지 버틸자 다음에 갈 때 한 번 물아봐야겠네요.그러니까 캐릭터 상품만 현실적으로 잘 끼워...

홍대 아오이토리 빵과 안양 미스터도넛 잡담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야키소바 빵 좋아합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의 조화.(........)개인적으로는 일본에 여행 가면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캔맥주와 야키소바 빵을 사서 안주로(...............).홍대 아오이토리의 가성비는 모르겠지만 맛은 있다고 생각해요. 짭쪼름한 것이 역시 술안주.(..........)여기 ...

입이 심심할 때 제격, 미스터 도넛의 미니 도넛.

아.......저 폰데라이옹 인형 정말 탐나지 말입니다.이번에 일본 간다면 만다라케에서 눈에 불이 나게 찾아봐야지 말입니다.(폰데라이옹 관련 제품은 그렇게 프리미엄 안 붙고 오히려 저렴하더라구요)이런 귀여운 포장이 카운터에 있는데 어찌 안 살 수 있겠습니까.역시 캐릭터의 힘은 대단합니다.아주 조그만 미니 도넛이 3개인데 정말 입이 심심할 때 딱이더라구요...

하라 도넛, 고베도 아닌 서울에서.

처음 먹다.(.......)신촌 현대백화점에 생겼더군요.명동에 생겼다는 건 옛날(?)에 들었는데 굳이 가서 먹고 싶진 않았고.고베 모토마치점에서도 도넛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 패스했던 지라.참. 리락쿠마는 저작권의 복잡한 어른의 사정으로 한국에선 보지 못하나 봅니다.리락쿠마를 빼면 고베에서 얼핏 본 매장과 똑같네요. 당연하다면 당연하죠.비니루 봉다리(.....

교토 니시키 시장 명물, 두유 도넛 - 곤나몬쟈.

10여년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제는 교토의 필수 코스가 된 니시키 시장.그 끝쪽에 두유 도넛, 두유 소프트, 두부 등으로 유명한 <곤나몬쟈(이런 거시여~정도?;;)>라는 가게가 있습니다.후지논가 뭔가 암튼 두부로 유명한 가게의 니시키 시장 분점 정도 된다고 하네요.가격대는 이렇습니다.특히 인기가 많은 건 두유 도넛. 가격대가 만만하거든요.이렇...

교토 유명 먹거리, 니시키 시장의 두유 도넛.

사진은 그 가게의 봉투.교토의 오래 되고 유명한 가게 중 [후지노]라는 두부 가게가 있습니다.그 가게의 니시키 시장 분점 [곤나몬쟈--이런 거지].이 가게를 처음 알게 된 건 코게빵--탄빵--작가의 교토 여행기에서입니다.유명 메뉴는 두유 도넛(8개 200엔이었던가, 한 입 크기로 작음)과 두유 소프트 아이스크림.교토는 따듯하지만 매일 춥다고 벌벌 떨던 ...

미칠 듯이 우울할 땐 크리스피 도넛.

거의 단 것을 즐겨 먹진 않지만 미친 듯이 땡길 때가 있습니다.제 생각엔 아마도 미래에 대한 불안, 현재에 대한 불만족, 과거에 대한 후회, 뭐 한 마디로 말하자면 현대인의 종합적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죠.그런데 남들이 말하길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중이라나요. (............)아무튼 달디단 크리스피 도넛 등, 전체적으로 단 맛, 특히 미칠 듯이 단...

미스터도넛 한정판 브런치(?)랄까.

뭐시기 샌드위치(이미 이름 까먹음) 발매 기념(?)으로 샌드위치에 스프 or 커피, 거기에다 스프는 커피, 커피는 도넛을 덤으로 주는 멋진 행사를 합니다. 왜 멋지냐면 다음주말까지 가격이 3500원인가 정말이지 착한 가격이라서요. 이 가격에 덤까지.일단 종로 파스쿠치 옆 지점에서는 이 행사를 하는데 전매장 공통인지는 잘 모르겠구요.달달한 게 땡겨서 들어...

백만 년 만에 미도.

1년에 몇 번씩 단 게 땡길 때가 있습니다. 대개는 그냥 집 근처 슈퍼에서 초콜릿 싼 거 사서 욕구충족을 하지만요.시내 등 번화가에 있을 때 땡길 때는 갑니다.일단은 미스터도넛 일명 미도.이단은 크리스피.삼단은 던킨.사단은.....................뭐, 어지간하면 시내 행동반경 안에는 이 가게들이 다 있네요;;;일단 미도인 이유는 그 식감 때...

큰 던킨 작은 던킨.

작년 언제쯤이더라 던킨도넛에서 커피 마시면 즉석 경품 행사가 있었지요.그때 남친은 오른쪽의 작은 머그컵을 한 번에 땄고,동생은 왼쪽의 큰 플라스틱 통이 됐습니다.쓰레기통이 너무 작아 저걸로 바꾸기로 긴급결정(?).창고에 먼지 뒤집어쓰고 뒹굴던 놈을 잡아왔습니다.머그컵은 손잡이가 없어 불편해서 그냥 장식용(?).워낙 뜨겁게 마셔대기 때문에 손잡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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