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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 나들이 데이트 잡담

시청역에서 내려 마을버스를 타고 옥수동 계곡인가 종점에서 내려, 서촌을 천천히 훑고, 경복궁을 지나 교보문고로 가는 코스가 우리의 단골 데이트 코스.3년 전만 해도 한가했는데 요즘은 서촌에도 사람이 부쩍 늘었습니다. 물론 북촌이나 홍대에 비하면 아직은 껌입니다.(.............)

연남동 아꼬메르- 괜춘한 파라과이 음식점.

파라과이.정말 멀고 먼 이름이네요.그나마 볼리비아는 우유니 사막으로라도 익숙하고 브라질은 삼바, 아르헨티나는 탱고, 칠레는 세상에서 제일 길쭉한 나라, 페루는 잉카문명, 이렇게 한국인에게 각인이라도 되어있는데.아. 축구팬들은 익숙하려나. 아무튼 지나가다가 간판을 보고 들어가본 음식점 잡담.

엄마와 단둘이 북촌 데이트.

종로에서 잠깐 일할 때, 아직은 삼청동과 북촌에 사람이 거의 없을 때는 좋아했으나 요즘은 오히려 반대쪽 서촌으로 가게 되었지만.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단둘이 북촌 쪽 데이트를 가보았습니다.

첫데이트는 산에서 해라

주말에 어디 놀러가자.         좋지만.하이킹이 취민데 같이 가줄래?       네가 좋다면야.첫 데이트는 등산이 최고야.  유원지나 술집에선 알 수 없는 진면목이 보이거든.미안해 지금 잠깼어.  ...

스노브의 케이크와 엄마와 데이트.

오랜만에 엄마와 단 둘이 데이트한 주말.분위기 좋고 맛난 거 드시게 하고 싶어 스노브로 고고씽.몇 번 버스던가 바로 앞에 서서 참 편하죠. 재수 없으면 한참 기다리는 버스지만.스노브의 치즈케이크를 좋아하지만 마침 계신 사장님 추천도 있고 해서 박여사님껜 고구마 케이크.만족하시더군요. 달긴 달되 뒤끝이 부담스럽지는 않은 단맛.다만 밑의 페스츄리(?)의 깨...

덕커플의 데이트 패션?

1. 남들 보면 왜 그런 쓰잘데기 없는 데다가 돈을 쓰냐는 소리를 듣는 취미를 가진 일종(?)의 덕이라면 덕. (그러나 라이트덕이라고 끈질기게 주장)2. 밧뜨 커플.3. 그런데 남친도 덕.4. 물론 나도 남친도 서로가 덕이 아니라고 옥신각신인데 사실 우리 둘 다 아는 사람이 보면 이미 10년 전에 게임셋이라고 생각함.5. 남친에게 고백받은 지 어언 10...

불볕더위엔 데이트도 힘들다.

아~~더워서 못살겠다~~더버더버~~진짜 시끄럽네! 쓸데없이 더 더우니까 그만해!우리에게 필요한 건 쿨다운과 단거야.응.---------OL진화론의 이 얘기는 직장 동료(+절친)들끼리지만 남녀(혹은 남남, 혹은 녀녀......;;;) 데이트에서도 더위는 똑같죠.더위는 부처를 나찰로 만드니깐요.(......)토요일날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영등포에서 홍대로 ...

홍대 THE JOE. 만족스러운 햄버거.

그냥 갑자기 햄버거 먹고 싶었을 뿌니고.롯데리아 데리버거 새우버거도 좋지만 남치니는 그닥 안 땡겨할 뿌니고.그런데 아무리 봐도 가게 이름이 [더조(더줘)]스럽군요.베이컨버거입니다. 저는 베이컨은 짭짤해서리 까르보나라 아니면 거의 안먹긴 하지만. 가격은 7900원.사진을 발로 찍으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안 찍었습니다.(..........)갈릭...

괜찮네? 홍대 스노브 케이크.

일부러 가려고 했던 건 아닌데 뜨거운 뙤약볕과 데인저(......단거-.-;;)에 대한 욕구로 저도 모르게 들어간 가게.들어가고 메뉴판을 보고나서야 아 여기가 스노브란 가게구나 알았을 정도.2층이 넓직하고 전망 좋고 이쁜 것 같긴 한데 빨리 먹고 나가려고(......) 1층에 앉았습니다.별 생각 없이 무난무난 치즈케이크(였던가 아닌가......).가격 ...

홍대 비너스키친--데이트 대실패.

원래는 또보겠지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줄이 좀 길어서 들어가본 바로 옆집 비너스키친.그냥 어딘가에서 이름을 들어본 정도의 가게. 그동안 또보겠지 떡볶이는 몇 번 먹었어도 바로 옆이 이 가게라는 것도 몰랐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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