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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의 맛있는 만두집, 샤오롱티

사람이 가끔 살다보면 맛있는 군만두와 생맥주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집에서 하는 군만두와 살짝 얼기 직전의 캔맥주도 좋지만 그건 좀 번거롭고.....사방팔방에 튀는 기름 어찌 감당해.아무튼 그런 생각을 살짝 하던 차에 서촌에서 발견한 샤오롱티라는 가게.대만인지 중국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국분이 하는 가게인 듯요. (사장이 아니라면 적어도 조리사는)

레더라의 핫초코는 언제나 옳다

종로 교보 근처 레더라는 언제나 사람으로 붐벼서 자리가 있으면 럭키를 외치며 앉지만.경복궁역 근처의 레더라는 언제나 한산해서 참으로 옳습니다...........(........)하지만 이 날은 사모님들의 단체모임이 있어서 귀 아파 죽는 줄 알았네요.개인적으로 가성비는 레오니다스 쪽이 좋지만(게다가 접근성도;;) 그냥 핫초코 하나만을 놓고 보자면 레더라가...

서촌의 맛있는 카레, 하와이 카레

제일 맛있는 카레는 우리집 카레, 라는 농담이 일본에 있다지만.가끔씩 엄마표 카레나 오뚜기 카레가 아닌 카레를 바깥에서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서촌, 경복궁역 근처의 하와이 카레는 일본식 카레의 변형인 하와이식 카레(하와이에 일본 이민자들이 많이 산다죠)를 판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서촌, 경복궁영 근처 아마센, 그럭저럭 괜춘한 우동집

서촌 근처에도 우동집이 있나 검색해봤다가 자가제면이라고 해서 가본 아마센.경복궁역 근처라 접근도 쉽습니다.

서촌 유명(?) 타르트, 오쁘띠베르.

뭐시기 무슨 마스터쉐프 코리아 준우승자인지 우승자인지가 영업을 한다는 오쁘띠베르.서촌맛집을 검색하다보니 떡하니 걸리고.타르트 자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에그타르트는 좋아라해서(그런 주제에 3X년 살면서 지금껏 먹어본 건 5손가락도 안된다!!).한 번 들려보았습니다.가게 자체가 엄청 좁아서 테이크아웃 추천.(..............)레몬타르트.가격이 ...

서촌 칼질의 재발견, 서양요리의 재발견.

봄에 와보고 이제 선선해지면 다시 가야지 했던 서촌의 칼질의 재발견.정말 그 생각대로 선선해진 요즘 다시 가게 되었습니다.

서촌탐방(8) 카페 플랜B의 맛있는 커피와 케이크(2)

한 번 방문한 뒤 커피와 디저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재차 방문한 서촌...이랄까.경복궁 서쪽 담 거의 바로 옆의 카페 플랜비.커피가 정말로 맛있습니다.드립커피가 훌륭하니 아메리카노 또한 훌륭하군요.진득진득 아주 훌륭한 쇼콜라 케이크.아몬드 뿌려준 것도 마음에 드네요.분위기도 맛도 화장실도 서비스도 모두 훈훈합니다.그런데 나는 이제 당분간 커피를 마시지 ...

서촌탐방(6) 대실망, 커피한잔.

사직공원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문방구인가 했던 독특한 외관 탓도 있고.사진 외쪽에 보이는 화덕 호떡이 궁금하기도 했고.서촌에 관한 책 뒤페이지를 장식했기도 하고.숯불로 커피 볶는다고도 하고.여러 모로 궁금해서 가본 가게입니다만..........

서촌탐방(5) 고양이문방구

처음엔 고양이문방구라는 이름의 카페인 줄 알고 그냥 지나쳤습니다.......만.진짜 문방구더군요.들어가려고 마음 먹게 만든 결정적인 이 경고 표시.이름 그래도 문방구라니 이런 페이크가! 속였구나 가게주인!다이어리나 구경해야지 하고 들어갔지요.나 다이어리 이미 두 개 질렀는데.괜찮아 다이어리란 쓰는 게 아니라 보는 거니까.그런데 왜 눈에서 짠 물이.......

경복궁역 JK 카페앤펍의 샌드위치.

배고파서 그냥 별 기대 없이 들려본 낮에는 카페 밤엔 술집인 가게입니다.체인점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위치는 경복궁역에서 넘어지면 코닿을 거리. 샌드위치 생각이 나던 참에 샌드위치란 간판에 끌렸습니다.딱 보니 그닥 샌드위치"만"의 전문점은 아니지만 일단 빵은 가게 오븐에서 굽고 있더군요.아마도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샌드위치+커피 세트로 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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