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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일째 말라뮤트 새끼들.(5)2009.07.27
- 말라뮤트 아가들.(5)
2009.07.10
- 21일째 말라뮤트 새끼들.(14)2009.07.01
- 말라뮤트 곰순이가 엄마가 됐네.(10)2009.06.23
- 나니랑(로) 놀기.(2)
2009.03.30
- 나니야 새 헤어스똬일.(8)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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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일상
- 2009/07/27 01:03
어익후 30일째 봤을 때와 고작 열흘 차이인데 애들이 또 뻥튀기가 되었습니다.이게 열흘 째였는데 진짜 강쥐들의 자라는 속도는 쌀알 넣고 [뻥이요~~]하는 뻥튀기와 동급이네요.사십일 째 벌써 몸무게는 4킬로그램. 어익후 우리 나니는 1.9킬로그램인데.앞발이 늠름합니다. 저거 다 뼈라능. 통뼈라능.눈이 파란색이라서 너무 예뻐요. 4마리 다 엄마 닮아 파란 ...
흑화되었다가도 백화되게 만드는 천사들.그런데 23일째인 이 아가들이 30일째인 지금은 또 저거의 1.5배로 뻥튀기가 되었으니 아아 놀라워라 초기성장의 힘이여.큰개 새끼들은 어쩜 이리 귀여운지......T_T
- 나의 일상
- 2009/07/01 22:20
동생 친구네 말라뮤트 곰순이의 새끼들, 6마리 중 4마리는 건강히 잘 살고 있네요.이름을 별이, 보리, 바리, 수리로 지었답니다. 이 중 별이는 동생 아이디어, 보리와 바리는 제 아이디어, 수리는 동생 친구 아이디어. 오 예 순 한글 만세. 잘 지은 편 아닌가요? (^^);;;벌써 우리집 나니보다 발바닥이 크네요. 어익후 할짝할짝 낼름낼름.리자 돌림 4...
- 나의 일상
- 2009/06/23 10:51
말라뮤트 새끼, 아직 눈도 못 뜨고 이름도 안 지은 1주일 째.말라뮤트 새끼는 처음 봅니다. 허윽허윽 귀여워. 더운 계절 태어나서 어미도 새끼도 수고가 많다, 많아.6마리 중 2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남은 4마리는 건강하게 젖을 빨고 있네요. 이제는 눈을 떴으려나.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1주일만에 두 배로 뻥튀기가 되었다는 동생 친구 말이...
- 우리집 나니야
- 2009/03/30 19:44
저렇게 나니가 손가락을 깨물깨물하면 기분이 묘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안 아프게 잘(?) 깨무는지.간질간질거려도 일부러 [아얏]하면 금방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해요.그런데 이렇게 놀다가 자기가 이빨이 아파서 도망갔다능.
- 우리집 나니야
- 2009/01/01 13:09
농담삼아 식구들이 다들 사무라이라고 한다. 어무이가 나니 머리 고정 좀 되라고 특단의 조치를 내림.물어뜯으라고 준 곰인형은 항상 베개로구나.나니야 올 한 해도 아픈 데 없이 튼튼하게 잘 지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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