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강아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옷 입은 나니.

추워해서 겨울 외출시엔 어쩔 수 없이 옷을 입혀야하는데.내 눈에 콩깍지라고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다ㅠㅠㅠㅠ뭐가 그렇게 궁금하니.오래오래 살아야지.뱀발: 이제 11살.....아니 12살이 되어가는 나니. 이빨이 제일 큰 문제네요ㅠㅠㅠㅠ

어린 강아지의 사랑스러움

시츄 새끼라고 들었는데.잠깐 방문했던 친척네 강아지.아 저 사랑스러운 발바닥을 보세요.내 발바닥과 너무나 다르네요.(..........)인형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나니도 이랬을 때가 있었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년 못되어 버려질 뻔한 걸 데리고 와서 강아지 모습은 못본 게 너무 아쉽거든요ㅠㅠㅠㅠㅠㅠ힐링이란 단어 별로 안 좋아하지만 히....

먹을 걸 앞에 두면.

눈이 급 초롱초롱해지는 우리집 나니.뭐 사람도 그렇겠지만.그러다 코에 콧물방울이 맺히면. 눈물이 그렁그렁하면.안 줄 수가 없는 거다.......OTL. 내가 졌다 나니야.

강아지의 발바닥엔 무언가가 있다.

나니가 자고 있다. 발바닥이 보인다.쪼물쪼물하고 싶다.그래서 쪼물쪼물했더니 나니가 자다 말고 한숨을 쉰다.짜샤 내게 네 발바닥을 쪼물거릴 수 있는 권리를 달라.

나니 사진 발굴

3년여 전의 사진에서 나니 코에 하얀 반점이 안 보이는군요.....나이 먹어도 제발 건강하길.근데 내 배게에 코 묻히지 말라능.폰카 들이대니까 억지로 애교 부릴까 말까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기는 하는데.별로 땡기지 않는다는 걸 온몸으로 보여주는군요.보너스.라이온해드 나니.

나니야의 앞발.

귀엽긔.앞발 가지런히 모으고 자길래 카메라를 들이대고 격사.(.....)결국 깨워버림;;심기불편.졸려죽겠는데 이 여자가 자꾸 카메라 들이대네.이불에서 일어나서 캔버스천 가방으로 들어가버림.애달피 부르니까 한 번 고개를 들어 봐주더니 그냥 자버림.잘 자렴........나도 자고 싶구나......:Q

이태원에서는 개도.

노동자로구나.아니 노동견이로구나.물론 그냥 앉아있을 뿐이지만.엄연히 경제 활동에 한 역을 담당하고 있네요.아마 저 간식통이라는 데 들어있는 돈을 누군가 건드리려 든다면....물까? 그럴까? 주인은 천재일까????

고양이가 가득하고 개가 있는 포장마차.

어떤 큰 포장마차(라고 하기엔 이미 그냥 가게이지만)에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마음 착한 주인장 부부는 고양이 두 마리 이외에 동네 길냥이들을 거둬주고 있더군요.이 어린 고양이는 주인장 부부가 키우는 고양이의 새끼.길냥이들에게도 다 이름 지어주고.길냥이들이 비록 손님들은 피하긴 하지만.오랜만에 고양이 실컷 봤네요.쭉 뻗고 자고 있는 애가 주인 부부의 고...

40일째 말라뮤트 새끼들.

어익후 30일째 봤을 때와 고작 열흘 차이인데 애들이 또 뻥튀기가 되었습니다.이게 열흘 째였는데 진짜 강쥐들의 자라는 속도는 쌀알 넣고 [뻥이요~~]하는 뻥튀기와 동급이네요.사십일 째 벌써 몸무게는 4킬로그램. 어익후 우리 나니는 1.9킬로그램인데.앞발이 늠름합니다. 저거 다 뼈라능. 통뼈라능.눈이 파란색이라서 너무 예뻐요. 4마리 다 엄마 닮아 파란 ...

말라뮤트 아가들.

흑화되었다가도 백화되게 만드는 천사들.그런데 23일째인 이 아가들이 30일째인 지금은 또 저거의 1.5배로 뻥튀기가 되었으니 아아 놀라워라 초기성장의 힘이여.큰개 새끼들은 어쩜 이리 귀여운지......T_T
1 2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