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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질러볼걸 후회 중인 가샤퐁-교토 국제 망가 뮤지엄.

망가 뮤지엄답게 실내에 요런 것들이 좌르륵 있었습니다.지금 와서 격렬하게 후회 중입니다. 왜냐면 타마누(...........)가 다시 좋아졌거든요.(..................)사실 누베와 유키메 노멀 커플링도 아주 좋지만.

나의 취미.

뭔가 취향이 보이는 그런 4단 책장 위.일단 2층버스나 미니, 유니언잭.블랙잭.고양이.나기사 카오루.꼬깔모자 삼총사의 초롱이.(그런데 그 꼬깔모자가 책장 뒤로 넘어가서 못꺼내고 있네;)귀여워서 샀던 철도 무스메.등등등.쌓여있는, 그리고 버리지 못하고 있는 음악 테이프가 나이를 말해주느나.

직장 데스크엔 마음의 위안이 필요한 법

나쯔메우인장...이라는 만화를 본 적은 없지만.이 냥코센세란 캐릭터가 귀여운 건 어깨 너머 아니 모니터 너머로 몇 번 봤지요.용산에 퍼시픽림 영화 보러 갔다가 근처 대형서점에서 발견한 이 뽑기.어느새 정신이 들었더니 이 작품 본 적도 없으면서 8000원을 날리고 만워 날리기 직전에 간신히 자제력을 되찾았다능.이 갸샤퐁인가 뭔가에 가산 탕진하는 사람의 기...

나의 피규어(?)들.

피규어라고 해야할지 식완이라고 해야할지, 정확한 구별은 못 하지만.......조그맣고 귀여운 것들을 보면 어쩔 수 없이 하악거리는 내 안의 소녀.교보문고 광화점에서 추억의 [고깔모자 삼총사]의 초롱이---진짜 이름은 메모루라지만 몰라 나한테는 초롱이야 초롱이---가 5000원이라 질렀습니다. 홍대에선 만 원에 팔 던 거라 주저없이 구입.......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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