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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크로스백, 만족스러운 지름.

알라딘 중고서점 매장에서는 간혹 사은품을 팔더군요.전에 여기서 산 셜록 홈즈 북앤드와 책갈피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지름이었는데.이런 유형의 가벼운 외출용 크로스백은 하나도 없어서(심지어 잡부로도;) 질러보았습니다.디자인이 서너 개 있었는데 이 대만 작가의 <고양이의 서재> 그림이 딱 끌렸어요. 색깔도.........그런데 이거 본 제부 왈"한약...

내 인생 첫 구찌 지름기

구찌는 특히나 그 로고 패턴도 별로 안 좋아하던 터에 모 유명 해외 축구선수의 이른바 <일수 패션> 때문에 더더욱 관심 바깥이었던 상표였건만.일본은 중고 시장이 잘 발달되어있는데 원피스나 괜춘한 거 있나 들어갔다가 뜻밖의 득템을 했습니다.로고가 없어!!!!!!!!!!게다가 저 형태(이름 뭐더라)의 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싶었어!!!!!!!!크기...

5월 일본 잡지부록 지름- 논노

보조주머니는 하나도 없지만 지퍼가 있고 무엇보다 봄이니까 핑크! 삥크! 분홍에삥끄!!도 하나쯤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 질렀습니다.참고로 일본 블로거들 평은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뭐, 잡지 보는 값+한 내년까지는 무리없이 들겠다+색깔 생각보다 괜춘하네+보조주머니 없어도 지퍼는 있으니깐...으로 후회는 없는 지름입니다. 얌전한 핑큰...

만족스러운 약 7000원의 가방 지름

잡부, 잡지부록, 특히 일본 패션잡지에서 부록으로 풀리는 가방들이 아주 가볍고 질기고 좋은데.때가 타는 게 고민이라 거의 다 어두운 색을 질렀고 밝은 건 딱 하나인지라.저렴이로 한 철 한 해만 들어도 뽕을 뽑을(....) 수 있는 가격의 이 가방 질러보았습니다.사보고 대만족.일단 지퍼 있어서 잠글 수 있고, 안에 내부포켓 하나 있고, 색깔도 그럭저럭 밝...

질러볼 수도 있는 패션잡지 잡담

예를 들자면 밑의 가방은 어라 살만한 가격이네 저런 색깔 가방 하나도 없으니 봄기운을 느껴볼까 뭐 그런 잡담이요.저 가격인데 가볍고 지퍼 있다면 아마 살텐데 딱 보니까 아마 지퍼가 없는 듯.......ㅠ.ㅠ

패션잡지 잡담

오오오 패션잡지에도 나오는 하츠네 미쿠의 위엄 오오.아니다 1위도 10위도 만화 캐릭터잖아.그런 비스무리한 영양가 없는 잡담입니다.

지름신이 내려온 일본패션잡지 잡담(주로 가방).

이런 무늬는 이쁘다고 생가한 적 없는데 이 가방은 디자인하고 이 큰 땡땡이(....) 무늬가 왠지 맘에 드네요.가격도 뭐 못살 가격은 아닉니한데. 케이트 스페이드? 들어본 적이 없다....일본상표인가...이런 식의 잡지 잡담.

지름신이 올 수도 있는 일본잡지부록 잡담.

다얀이라는 일본의 고양이 그림 동화책은 잘 모르긴 한데 의외로 저 사팔뜨기(???) 눈이 매력적이네요.여행용 보스턴백인데 무늬도 귀엽고 크기도 크지만 실제 사진은 저것보다 조금 더 후줄근....가격도 아마 교보 등에 들어오면 좀 많이 비싸지 않을까 하는데 뭐 탐은 날 수도 있으려나.

지를까말까 일본(최신?)무크지 부록 잡담

동생양이 환장............아니 격하게 러브하는 캐릭터 리락쿠마의 토트백이 무크지로 나왔네요.내가 인간적으로 이게 딱 저 반대인 삼각형 라인(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에다가 좀 더 컸다면 선물로 사줬을텐데.이건 뭐 도시락 가방으로나 쓸 사이즈네요.다행이다 돈 아껴서.(......)

온다온다지름신이온다 일본잡부 잡담

스프링인가 스위트인가 6월호 부록인데.끈을 떼면 딱 예쁜 파우치가 되겠구나 싶어 보도사 홈피 가봤더니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 일단 접어놨습니다.그리고 이거 이쁘다 했더니 동생 왈 언니 할머니 취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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