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몽상클레르, 아주 괜춘한 디저트 카페 나의 먹을거리 잡담



이태원 레오니다스 폐점의 슬픔을 씻어준 데인저 아니 단거의 카페.



이미 배가 부른 상태라






간단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롤케이크




커피가 내 기준 조금 엷긴 하지만 각 5000원에 충분히 마실 만하고 카스테라와 어우러진 생크림은 부담없이 진하고 맛있네요. 담엔 다른 디저트 도전해봐야지.

무엇보다 화장실 깨끗깔끔 직원들 친절. 이태원에서 쉬고 싶을 때 찾아갈 생각.

덧글

  • 2018/05/05 19: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5/08 16: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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