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샀던 일본 GU 세일러문 콜라보 기획 키링 소소한 쇼핑 라이프

뭐 살까 하다가 세일러문의 키링 두 개를 질렀습니다.
가방에 다니까 그럭저럭 이쁜데 확실히 고양이(루나였던가?)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그게 당연하고;) 세일러문은 확실히 국민애니였나봅니다. 많이들 알아보네요.

쇼핑백도 이뻐서 일단 넣어는 뒀는데...쓸 데가 없지만...오덕 굿즈는 쓰려고 사는 게 아니죠 지르려고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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