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질렀다 어퓨X보노보노 콜라보 소소한 쇼핑 라이프


꽤 전부터 보였는데 당최 지를 게 없어서 피했건만.

결국 질렀습니다. 뭐 에어핏 쿠션파데야 유통기한 2020년이고(......2020년 원더키디냐) 쿠션파데 하나를 한 2-3개월 쓰니까 어차피 쓰기야 쓰겠지 뭐;

진짜 쓸 데 없는 파우친데 4500원에 살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캐릭터 굿즈로 일본에서 이런거 450엔이면 아마 사지 싶지 싶어서 사버린(핑계가 길다) 보노보노 얼굴. 지퍼에 조개가 참을 수 없이 지름욕을 자극하고.

아무튼 그렇게 결국 보노보노 질렀습니다. 저 포스터 예비 있나 물어볼걸 흑흑.

덧글

  • 2017/09/13 23: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9/14 10: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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