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현백 피아디나&파니니, 가볍게 한 끼 하기 좋은 가게. 나의 먹을거리 잡담



잇태리와 붙어있는데 잇태니는 가격대도 좀 있고 양도 무겁고.
영화 보기 전후에 가볍게 뭐 먹거나 하기에 딱 좋은 가게.

메뉴표.


아마도 3?
아마도 4?

에이드가 2500원이 되는 게 맘에 듬.

1인당 한 만 원 정도라 저렴한 건 아니지만 백화점 지하에서 맛과 가성비와 양이 모두 그럭저럭 마음에 듭니다.
가벼운 한 끼라지만 충분히 배불러요.

뱀발: 요즘은 진짜 한 끼 만 원이 우습구나;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