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패션잡지 패알못의 잡담 미분류


그러니까 이 첨한 하이패션을 보니까 딱 교통사고 당해서 목에 깁스 한 직장 동료가 생각나더라...
그런 잡담.

곤충과 파풍류 무늬를 싫어하는 내게 종합역선물세트인 가방.

인간의 몸매가 아니라 파티마(?) 몸매인 서양 8등신 모델들도 이상한데 6등신 평범한 동양인이 입는다면

하이패션은 간혹 거꾸로도 가네요

개인적으로 뾰루지에 티트리가 듣긴 들었습니다..............여기 제품 중 반은 써봤네요(먼산)

전~~~~~~혀 효과 없었습니다.

조금 있었으나 가격이 깡패. 걍 피부과 갈래요.


동생양은 효과 있었다고 함.(지복합성)
파두어 시트 함 사볼까.....이놈의 여름.


쪄죽겠는 찜통 날씬데 8월 패션잡지는 겨울 패션 예고......음 겨울엔 따듯하면 장땡이긴 하지만.


이른바 에스닉? 스타일도 더 정신 없어지네요.

집에 있는 가방 다 매고 싶을 때 이러면 되려나?

깃털=먼지떨이 공식밖에 없는 사람

야반도주용?

나 이 옷 알아 초딩 때 미래 상상도에 이런 옷 나 그려봤어

모스키노는...........음, 그 재기발랄(?)한 센스 내가 돈이 많다면 함 사볼 지도.

나는 검은색 짙은색 가방 아니면 못 매는 덜렁이.

아울렛 가봐도 다 치렁치렁이 요즘 대세인 듯도.

나 이거 알아 이모할머니가 저런 표범 호랑이 그려진 반짝이는 옷 오일장에서 즐겨 사오셨어.

뭐 그런 잡담.
ㅎㅎㅎㅎ.

덧글

  • 2017/07/25 23:5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7/26 14: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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