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ㅍ도 모르는 사람의 최신 패션잡지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아무리 봐도 백정 머리 아니면 망나니 머린데.................?????
라는 잡담.



쿠션파데는 로드샵 것만 써봤는데 글쎄 어떠려나 궁금하긴 하고.

계속 들 것 같죠
안들어요



레드카페싱라면 평소 보기 힘든 드레스도 좋지만 이런 것도 좋군요.

이 가방이 그렇게 튼튼하다면서요. 물론 이케아 것.
이케아라고 쓰면 꼭 엄훠~한쿡에서는 이케아라고 하나봐요~여기 미쿡에선 아이케아라고 하는뎅~
저기 님하 본고장에서도 이케아구요

이 잡지는 이런 기사가 맘에 듭니다. 가끔 벙크도 터트리지만.


참을 수 없는 수 어필(?)
하지만 여자가 헐벗고 게슴츠레 눈을 뜨는 사진보단 낫지

패션의 세계는 오묘하군요

나 이거 알아 나 고딩 때 가사 시간에 잘못 만든 옷 같아

옷 가격도 무서운데 더 무서운 건 가격 미정이라면서요

378만원이 있으면 뭐 할 수 있을까................................

나 이 가방 알아 유치원에 입학한 조카가 비슷한 거 매고 다녀

어디가 완벽한 룩인지 잘 모르겠는 거 보니 난 패션 쪽 일 하면 안됨

이런 옛날 미인도 요즘은 통통하다고 하는 미친 현실.
파티마(?) 체형이 정상이 아닌데 말이죠. 씁쓸

역시 미의 기준은 서양이구나




위의 세 분처럼 하면 시비는 안걸릴 것 같다는......그렇다는......

지복합성에 맞으려나

좀 귀엽다고 생각했음 진건가

이런 원피스 엄청 많이 보이네요 역시 유행이었던건가

그냥 그런 잡담.

덧글

  • 라비안로즈 2017/06/23 07:52 #

    고딩때 파티마 보고 만화니까 저런 기이한 체형이 있군... 그랬는데.. 현실이 되었네요.. 남자 배우들도 보면 거의 다 말라깽이라는거
  • 사노 2017/06/23 13:15 #

    그러게나 말이죠. 파티마 체형보다 더한 모델들도 나오고. 안좋은 현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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