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패션잡지부록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이번 달은 지를 게 많아보였는데 고르고 골라(?) 두 권 질렀습니다.

싱글즈 부록은 비쉬라는 일명 유럽약국화장품(.......)의 클렌징젤.
지복합성에 좋았던 기억이 나고 50미리 두 개에 100미리라 괜춘한 듯 해서 질러봄.

그라치아는 잡지부록이 어지간하면 읽을 거리가 그나마 많아서 질러보는 패션잡지인데.
뭔가의 화이트닝 어쩌고 크림입니다. 바르고 그냥 자면 된다고 하니까 질러봤습니다. 화이트닝은 뭐......그렇게 기대는 안하고;
비타민C가 미백기능이 있다는 건 맞다고 하니까 뭐......겸사겸사.

그나저나 패션잡지 볼 때마다 FSS의 파티마 뺨을 갈기는 젓가락 모델들과 내 기준 말도 안되는 가격의 제품을을 보며 흐흐흐흐흐 웃음이 나오네요. 어쩔 수 없는 서민.(.......)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