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피오나 출신 쉐프의 생크림 케이크, 콩만한 커피 알만한 케익 카페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동네를 지나가다 이런 게 보여서 안 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카페인과 달다구리가 땡기는 휴일 오후 4시무렵이기도 했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4천원. 이 컵이 마음에 드네요.
무난합니다.

케이크 4천원이었던 듯.
개인적으로 피오나에선 그닥? 이런 느낌이었는데 피오나 출신이라면서 이 생크림 케이크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한 입 넣는 순간 느껴지는 폭신함, 적당한 달기, 덜 느끼한 뒷맛.
동네에 이 정도 케이크 가게가 생겼으니 살 안찌게 조심해야겠네요.

실내에 이렇게 손 씻는 코너가 있고 아이들을 위한 키높이단도 있는 것도 마음에 들고.

위치는 군포시 산본 이마트 근처 로데오 거리(맞나?)입니다.

덧글

  • 알트아이젠 2017/05/29 11:16 #

    정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곳이군요.
  • 사노 2017/05/31 10:57 #

    동네에 있어서 좋네요~
  • 카랑 2017/05/29 16:45 #

    정작 피오니는 마지막에갔을때 맛이 변한 느낌이었는데....피오니 출신 쉐프가 동네카페에서 케이크를 팔아주씬다면ㅜㅜㅜ저는 지갑을 바치겠어요...ㅠㅜㅜㅜ맛있어보입니다...
  • 사노 2017/05/31 10:57 #

    저도 마지막에 간게 1년쯤 전인데 맛이 변했다고 느꼈어요. 여기가 훨 나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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