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한 줄 알았던 레오니다스 초콜릿 카페 이태원점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신도림점에서 없어져서 너무너무 아쉬웠던 레오니다스.
이태원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아주 넓은 자리까지 겸비.
내 너 때문에라도 이태원 자주 오겠구나. ㅠ.ㅠ

해밀턴 호텔 바로 맞은편.
카페 자리 엄청 널널해서 좋습니다.

커피는 가성비 무난.

전 초콜릿 음료는 레더라보다 레오니다스가 더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파라.

참 부활절 기념(?)이라고 초콜릿도 50퍼 세일 중이라 지름.
얼른 먹어봐야지.

덧글

  • 잠본이 2017/04/23 01:29 #

    명동성당 근처에도 하나 있는데 지금도 남아있는지 모르겠군요. 예전 초코부페 때 참 좋았는데...
  • 사노 2017/04/24 10:22 #

    저도 그거 못해본 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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