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카페의 고양이+길냥이 나의 일상

조금 쌀쌀한 봄날 저녁 어느 고양이 카페의 고양이들.
다들 상태 좋고 애교도 있는 편.


전 멍멍이도 냥이도 다 좋습니다.
이런 자세 좋아요.


모 만화가의 페르시안 고양이의 천날 얘기만 떠올라서 고뇌 중



꼽냐?란 표정 같은

냥팔자 상팔자


돼냥이닷


유연성이 참 부럽습니다. 요즘 허리가 아파서 더더더.

에일 애교 좋던 샴고양이 어린놈.

모 연수원의 팔자 좋던 길냥이.
이쁨 받고 깨끗하더군요.

산본중심가에 있는 고양이 카펜데 가끔 힐링하러 가볼 생각. 입장로 7천원이었던 듯. 고양이들 다들 깨끗하고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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