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지름신 내려오려고 했던 잡화들 잡상 소소한 쇼핑 라이프

이번에 다이소 봄 시리즈는 분홍에삥끄 시러라 하던 저까지 어머나 삥끄 돋네 좋네 봄이구나 아싸둏구나~를 외치게 할 정도의 파괴력;;
고민하고 고민하다 집에 머그컵도 보틀도 양말도 넘치고 넘치고 스치커는 쓸 일이 없어서 결국 사무실에서 내 눈 정화를 위해 오른쪽 하단 벚꽃 클리어파일 질렀습니다. 천원에 3개고 뭐 두고두고 쓸 거니까 소소한 쓸데있는 사치죠.


셍각해보니 한 켤레 천원이니까 양말도 지를걸.
내일 가서 질러야지.(.........)
아 생각해보니 사무실에서 포스트잇 지급되지만 역시 나만의 작은 사치로 저 벚꽃 무늬 포스트잇도 지....
.......




사실 이 닭 병아리 시리즈(?) 지를 걸 후회중입니다.
사면 쓰게 될테니 담에 가서 있으면 사서 내가 과일이나 과자 먹을 때 써야겠다.

그릇류는 집에 넘쳐나서ㅠㅠㅠㅠㅠ
돗쿠리는 쓸 데가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 잡부로 지른 파우치가 너무 많아 이 밑의 파우치 넘 귀여운데 결국 못지.........질러버릴까 으음.


이 새 3마리는 담에 가서 있으면 그냥 지르려구요. 귀엽잖아. 사무실에 모니터 밑에 놓고 ㅈㄴ 열받는 민원 전화 오면 심신정화용으로 써야지.(............)

내일은 진짜 다이소 쇼핑이나 가야겠습니다. 근처에 큰 데가 없어 고민되네요.

덧글

  • 미니벨 2017/03/31 23:31 #

    다이소 가봐야할 것 같아요. 머그들이 봄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내요.
  • 사노 2017/04/04 09:49 #

    머그 살까마까 고민했는데 다음에 가도 있으면 지르려구요ㅠㅠㅠㅠ
  • 이내 2017/04/01 00:15 #

    헉 저도 다이소에 들러야 할 것 같습니다 예쁜 물건들 많이 나왔네요 ㅎㅎㅎ
  • 사노 2017/04/04 09:49 #

    일단 크리어파일만 질렀고 사무실에서 쓰게 머그컵도 하나 질러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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