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 고속버스터미널역의 파미에 스테이션의 3가지 아이스크림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어지간하지 않으면 갈 일이 없는 3.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안가본 새 이런게 생겼군요.
식사는 식사대로 한 뒤 데인저 아니 단 거가 모자라 아이스크림만 3가지를 먹어봤습니다.
공복시 혈중 당수치 낮으니까 뭐 괜찮아(..........)


커피 체인점 폴 버셋의 기간 한정 아이스크림 이번엔 딸기아이스크림입니다.
진짜 서울딸기우유 얼려먹는 맛입니다.
전에 홍차는 임펙트가 강했는데 이건 뭐 그냥 그렇네요. 근데 어디나 과일우유맛 아이스크림은 그렇지 머.


가다가 이런 데가 있길래 또 들어가보고. 알래스카 랩.

가격은 좀 센 편? 싱글이 3200원 한 가지 맛. 이건 얼그레이에 토핑(한 가지 무료)은 아가...뭐시기 시럽.

그냥우유맛에 오레오.
호두는 200원 추가였던 듯.

나쁘지 않습니다만 가성비는 좋지 않아요. 다시 먹을지는 미지수.

그리고 홍대앞 아니 상수역에서 가까운 젤라띠젤라또도 들어와있길래 또 먹었습니다.
이 가게에선 항상 이천쌀(...........)+뭐시기 치즈 조합. 두 가지 맛에 4800원이고 제 취향은 알래스카(알라스카?)랩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에요.

빙수 가게도 보였으니 다음에 또 가면 도전해봐야지.
근데 고터 갈 일이 음써..............;;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3/27 09:04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3월 27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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