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라헨느, 그럭저럭 괜춘한 안틱카페(?). 미분류

연남동에서 술은 못마실 몸들이고 얘기할 곳 찾아 헤매다(?) 들어간 곳.


 

이런 입간판을 보고 들어갔지요.
사실 입간판은 신빙성이 좀 떨어지는(개인적으로)..................^^;


뭔가 많은데 우리 어무이시라면 청소하기 힘들겠네 한 마디 하시겠지만.
저도 좀 더 정돈된 분위기가 취향이지만 정신 사나울 정도는 아니고.

아이스 아메리카였던가.
이렇게 나오는 건 처음 봄.

예상 외로 커피 수준이 아주 좋습니다.

좀 비싼(?) 과일 에이드 시킨 일행도 만족.


전 뱅샹인가.......아무튼 감기에 좋다면 목에 좋다면 다 먹고 보는지라.
이것도 시간이 걸린다는 사장님(?) 말씀대로 기대 외로 아주 훌륭했습니다.
과일맛이 푹푹 우러났어요.

케이크는 무난.


화장실도 깨끗, 서비스도 무난. 커피와 뱅샹이 기대 외로 아주 훌륭. 사진 찍기에 좋을 지도.
아무튼 연남동에서 얘기할 곳 찾는다면 재방문 의사 만빵.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3/15 08:53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3월 15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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