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아니 연남동 크래프트원, 여전히 괜춘한 수제맥주집 나의 먹을거리 잡담


홍대 근처는 사실 맛있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가게가 그 자리 그대로 있으면 마치 친했던 동창 만나듯 반가운 동네인지라.
이 가게도 그 중 하나입니다. 연남동이 지금처럼 뜨기 전부터 있던 맥주집이죠.





가격도 처음 마셨을 때보다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안주는 좀 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밍글을 좋아합니다.

소맥이란 이름이지만 소주맥주가 아니라 소시지와 맥치즈인 소맥.
보는 그대로의 맛입니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그 맛.(.........) 안주로 가성비는 좋으나 살이....아니 이미 2차로 맥주와 이걸 먹는 시점에서 살은 뭐.(..........................)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맥주집입니다.

덧글

  • 튜티놀백 2017/03/03 14:29 #

    크래프트 원... 서울 수제 맥주나 보틀 샵 중에서는 유명한 곳 중 하나죠.
  • 사노 2017/03/06 09:38 #

    흥망성쇄가 심한 곳에 그 자리 그대로 있어주는 것, 가성비가 좋은 것, 화장실이 실내(여성용)에 깨끗한 것, 이 모든 것이 좋은 수제맥주집이죠~
  • 이글루스 알리미 2017/03/06 09:18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3월 6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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