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명가(!?) 설의 새메뉴 즉석떡볶이, 그리고 돌아온 딸기유성빌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의외로 딱히 추천할 만한 맛집이 있는 듯 없는 곳이 산본역 근처이지만.
이 설만큼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눈꽃 팥빙수와 대만식 유설빙이 끝내주는 곳인데 겨울 비수기라 그런지 즉석떡볶이를 시작했길래 도전.


사랑하던 파인애플 유설빙(고기 먹은 다음에 먹으면 진짜 천국!)도 좋지만 아 역시 이 설에서 가장 좋은 것은 기본 눈꽃팥빙수.
그리고 그 다음은 이 딸기 유설빙입니다. 흑흑흑.
몇 달 기다려 먹으니 더 맛있구나.

신메뉴 즉석떡볶이 중자를 시켜보았어요.
엄청나게 감탄스런 맛이 즉석떡볶이에 있나요 적어도 먹쉬돈나보다 훨 낫습니다. 어디 유명한 가게 참조라던데.
깔끔하고 괜춘합니다. 포장도 있네요.


이제 슬슬 단팥죽에도 도전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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