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알못의 최근패션잡지 잡담 미분류


그러니까 오른쪽은 둘째 치고 왼쪽의 남자 셔츠를 본 순간 지....지루벨??? 바람과 나무의 시????
라는 생각부터 하는 오따크 패션알못의 잡담입니다.


끼면 무거운 건 둘째 치고 남한테 주먹질 할 때 타격감 좀 있겠군요.

버버리가 젊어지려고 한다던데 아방가르드(?)해지긴 했네요.

그러니까 사실 이런 다리가 정상 다리가 아닙니다.(먼산)

분홍에 삥끄는 둘째 치고 왜 저렇게 레이스 달린 옷이 여기저기 보이나 했더니 유행인가요;

구데타마는 이상하게 타레판다처럼 끌리는 맛이......
홀리카홀리카의 쿠션파데는 써본 적이 없는데 나중에 질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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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하도 아방가르드하셔서 신발에 눈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미용체중몸매가 정상은 아닌데...............(한숨)

확실히 눈길은 사로잡을 것 같은 소매.

왠지 따듯하고 가벼워 보이지만 가격은 내게 따듯하지 않겠지.

나 이거 알아 우리 이모할머니께서 좋아하시던 색 배합이야

나 이거 알아 우리 엄마 70년대 처녀적 사진에서 봤어

한 벌쯤은 이런 색깔 이런 코트 가져보고 싶기도.

코트는 체크가 유행이려나봅니다.

엄마 나 이거 사줘 헬조선 서울의 겨울에 딱인 것 같아 입고 굴러도 되겠다

산악국가 대한민국에선 결국 가볍고 따듯한 패딩이 쵝오라능 그렇다능

나는 힙하고 아방가르드하며 타인의 평가를 부정한다라는 패션인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그런 잡담. 끄읕.

덧글

  • cmml 2016/10/25 10:2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웃으면서 봐요 재밌게 보고갑니다!!
  • 사노 2016/11/01 16:37 #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샐리 2016/10/25 11:53 #

    저도 항상 즐겁게 보고있습니다...2
    뭐랄까? 패션이란 결국 슬렌더한 몸 그자체 이다
    그런것 같아요
    마네킹 입은거 보거 내가 시착하면 이렇게
    다른것 인가
    마네킹도 66사이즈가 나와야 됩니당!
  • 사노 2016/11/01 16:38 #

    감사합니다 ㅎㅎㅎ 문제는 마름=미로 보는 우리 시선이 얼마만큼 사회에 강박되어있는가인데ㅠㅠㅠ
  • 이요 2016/10/25 14:14 #

    나 이거 알아 시리즈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 사노 2016/11/01 16:38 #

    감사합니다 3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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