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 제품, 거 괜찮네 소소한 쇼핑 라이프


신촌과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미니소 각각 방문.
생각보다는 너무 좁음.
음식류가 별로 없는 건 아쉽지만.
가성비가 대박........뭐랄까 저렴화된 무인양품 느낌이랄까요.

특히 이 시계는 가격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나지만 알람에 온도 습도 달력까지 진짜 딱 가성비 쵝오.

6000원 가량이었던 이 펭귄(상어 곰 등등도 있던 듯)인형은 안고 자기 너무 좋아요. 힐링용이라더니 정말 딱.

매장이 좀 늘고 품목도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가면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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