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패션잡지 내멋대로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패션의 패자도 모르지만 일단 부록을 사니까 받은 잡지를 보니 최신유행은 <쎈 언니>인가 봅니다.
환불원정대에 적합하겠군요. 별로 구매욕은 느껴지지 않으나 쎄보입니다.
쎄보이는 여성은 환영입니다.(.........)


이쪽은 쎄보이는 패션이라기보다 왠지 게이 패션......가......같.......어차피 여성복 패션 디자이너에 게이가 많다지만.

컨셉이 뭘까 궁금합니다. 패딩인 건 알겠지만.

먹고 살려면 다들 고생하는군요. 역시 컨셉은......그 가방 내놔??????

나 이거 알아 시골 오일장에서 아주머니 할머니들 많이들 입으셨어

샤넬 보고 이쁘다고 느낀 적은 별로 없는 패션 문외한;

역시나 쏀 언니

진심 뭐가 이쁜 건지 잘 모르.......


블랙잭이다!
그 전에 프랑켄슈타인........이지만.

역시 환불원정대에 적합합니다.

당신인가 환불을 해주지 않는 자가

별로 다시 태어난 것 같지 않은데...;;

코스프레???

아니 그러니까 뭘 완성한 건지......

역시 패션의 세계는 잘 모르겠어.

그런 잡담 끄읕.

덧글

  • 별일 없는 2016/09/21 16:13 #

    그냥 에디터들의 말로 치장하는게 90퍼네요
  • 사노 2016/09/23 10:44 #

    바로 그게 패션 에디터가 하는 일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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