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니 저번주 잡지부록 지름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격주간지 그라치아가 월간지가 됐군요.
일단 립스틱 색깔이 세 개 다 괜찮아보이길래 질렀습니다. 종로 영풍문고에서 샀는데 부농에삥크를 주네요.
동생양에게 투척.

귀엽긴한데 좀 작고 정량이 3킬로그램이라니...........그래도 일단 질러서 이것도 동생양에게 투척.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건 장점.

이제 슬슬 10월 부록 정보가 나올 때로구나. 세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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