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지 최신유행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패션의 패자도 철자도 모르는 뇨자의 잡담.

나 이거 알아 돌아가신 외할머니 몽빼바지랑 완존 똑같아
뭐 이런 잡담입니다.



투우사 콘셉트 몇 년 전 모스키노에서 하더니 이번엔 구찌냐.

왜 이런 거 보면 몸이 근질거리면서 막 잡아뜯고 싶어지.....;

콘셉트가 뭔지 몰라도 나이 많은 여자도 남자만큼 광고에 나오면 좋겠다능.

향수 보면서 딱 느낀 그 느낌 그대로 광고하네.

뒤에 저거 뭐여 콘셉트가 뭐여

왜 인간과 개 사이에 개 목을 효수해서........

보그체가 뭔지 확실히 감 잡았어


뭔지 몰라도 유행은 안할 것 같아 이 허리띠.


딱히 파충류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왜 이런 재질은 ㅈㄴ 싫을까.

가운데 저 옷 나 알아 우리 이모가 자주 입으셔.

보자마자 코스프레?라고 생각한 난 오따끄.

이 무늬 이 어깨뽕 이 색배합 나 알아 시골 오일장에서 본 적 있어

우와 스똬일은 교복 가격은 안교복.

슬슬 찬바람 부니까 사놓은 이런 옷 꺼내놔야지...........라고 했더니만 무더위 다시 돌아온다나.

샤넬이고 금이고 목디스크 걸릴 것 같은데.

이쁜 건지 안 이쁜 건지 아리송...


왼쪽 옷 빼면 누가 주셔도 입을 수가 음네.

재기발랄(?)한 모스키노 디자인이지만 역시 난 무난무난이가 좋아.

으어어어어어어 난 이런 러플 장식 보면 왜 간지러울까.


그런 잡담.

덧글

  • 따뜻한 허스키 2016/08/31 13:16 #

    ㅎㅎㅎㅎ교복인데 교복안같은 가격....ㅎㅎㅎㅎ헤헤 사노님 해설이 더 잼나여ㅎㅎㅎ
  • 사노 2016/09/01 12:05 #

    패션 알못이라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16/08/31 13: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9/01 12: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키르난 2016/08/31 16:17 #

    끌리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교복은 예쁘지만 가격이 좋지 못한 곳을 스치는군요....
  • 사노 2016/09/01 12:06 #

    그쵸? 저 돈이면 덕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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