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여전히 괜춘하다, 도지마 롤케이크. 나의 먹을거리 잡담


오사카가 본점인 파티쉐리 몽슈슈의 초유명(?) 제과인 도지마 롤케이크.

정말 다행히도, 가격은 약간 현지화(?)되었지만 맛은 아직까지 거의 오사카에서 사먹던 그대로인 듯 합니다.
아니 그대로 맞는 듯. 프로 제빵제과사였던 동생양이 무려 이틀 지난 제품인데도 이 정도라고 격찬했으니.

매장에선 파르페도 팔던데 다음에 판교현백 갈 일 있음 그거나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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