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문외한의 최신패션잡지 잡담(스압) 미분류


예를 들자면 이 구찌의 이 옷과 이 가방은 글쎄요 제가 로또 1등 독식해서 한 30억 벼락부자가 된다해도 아마도 안 사지 싶을....
아니 어깨 뽕과 색깔은 그렇다치고 저 검은 표범.....음........나 이거 외할머니 옷스타일에서 본 듯도 한데;
하이패션의 세계는 어렵군요; 뭐 그런 패션 알못의 잡담.



저만 전도연씨 큰 사진 옷 이상한가요. 아마 그럴 지도.

헐 이건 좀 귀엽다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코스프레 같은 데다가 가격이ㅋㅋㅋㅋㅋ

모델들의 깡마름은 이제 나가노 마모루의 파티마 뺨을 치네(덕후덕후).


옆의 디올백이 저렴하게 보이는 구찌의 퀄리티.

윗사진 가운데 언니와 아랫사진 오른쪽 언니를 환불원정대 리더로 모시고 싶습니다.
같이 다니면 "일부" 한남이나 "일부" 개아재할배가 못건드릴 것 같군요.

이 패션은 또 다른 의미로 아무도 안건들지 싶습니다.

소녀소녀 교복 스타일인데 입어보고 싶다......음.........저런 스타일 원피스 구해볼까;

어 음...........반짝이가 유행하려나요.

저도 이런 스타일 어울리는 몸매이고 싶으나 옆에서 남친 왈 넌 세뇌된 거야!
아 그러고보니 평균몸매 몸무게인 내가 통통 소리 듣는 이놈의 나라

죄송합니다 미우미우님
아무리 봐도 일본 캐릭터 굿즈 같습니다.

아 그 날개 없는 선풍기 회사.....이거 궁금하네요.

오빠 아니 언니!!!

아니 그러니까 구찌는 참 이해하기 힘든 세계네요 독특하긴 합니다.

마법소녀 변신아이템 같다.

상대적으로 만만한 가격의 쇼퍼백이긴한데 이런 스타일 가방은 몇 개나 있는 데다가 지퍼도 포켓도 없어요 이거;

나도 모스키노 가방 하나 있긴 하지만 얘네는 제레미 스캇 때부터 진짜 독특하긴한데 구매욕은...음.
그나저나 저 모자는 쓰고나서 와아 사일런트힐 삼각두 오빠다!는 해보고 싶...................



그러니까 이번 패션잡지 최신호 두 권은 보면서 내내 아 구찌 참 이해할 수 없는 세계다 내게는 뭐 그런 감상.



나 이거 알아 80년대 국딩 때 봤어 이런 거.

원더우먼!?

이건 이해하고 싶지도 입고 싶지도 않아

이 언니랑 같이 다니면 시비는 덜 걸릴 것 같아.

팔뚝 때문에 안되지만 살면서 한 번쯤은 이런 드레스 한 번.....

그냥 그런 잡담.

덧글

  • 2016/07/22 13: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26 08:5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키르난 2016/07/22 19:49 #

    신기하군요....'ㅂ'; 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OTL
    나중에 나가노 마모루가 파티마 패션쇼를 개최하면 구경하고 싶습니다. 요즘이라면 충분히 가능하겠더군요. 물론 실제로 구현하려면 그 보석값이..=ㅁ=
  • 사노 2016/07/26 08:51 #

    말라비틀어진 모델들을 보면 처음에 파티마 보면서 에이 이런 몸매가 세상에 어딨어 푸헤헤헤 했던 제가 거 참....(좋은 현상이 절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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