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식품(이 아니지만)의 추억 나의 먹을거리 잡담


뭐 사람 많은 데는 소위 불량식품(이라고 하면 안된다죠 엄연히 다 위생검사 받았으니까)들 파는데가 많은데.
이건 안보이던 것들이라 반가운 마음에.
그런데 나는.......

이놈 빼곤 기억에 없어;;;;

저 표어 넣는 자리에 옛날엔 아마 둘만 낳아 잘기르자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나 사서 먹어볼 걸 그랬네요. 맛은 전혀 기억에 없는데. 쩝.

덧글

  • 키르난 2016/07/04 15:30 #

    보이콘.. 음.. 콘프로스트 비슷한 맛 그런 건가요? 콘칩과 콘프로스트의 중간적인 맛?;
  • watermoon 2016/07/05 01:09 #

    저는 예전 논두렁 이라는 말린 옥수수 튀긴 가끔 생각나더라구요
  • 개코 2016/07/06 10:14 #

    브이콘이랑 우측에 이브콘이랑 같은맛 아닌가요 ?
    아 불량식품 사먹고싶어서 동네 문방구가봐도 잘 없어요 ㅜㅠ
    저 차카니도 엄청 많이사먹었는데 ㅜㅠ
    나중에 어른되믄 20개씩 사먹고싶었는데 어른되니까 불량식품이 없네요
    역시 시간은 기다려주지않나봐요

    엥 ?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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