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패션잡지 지름신 안지름신 잡담 소소한 쇼핑 라이프


언제나 면세점 찬스를 쓸까말까 고민하게 만들지만 결국은 맨소래담 립글로즈가 가성비 쵝오라며 안사게 되는 디올 립글로즈라던가.


예쁘긴한데 내 화장대나 화장실엔 안어울리겠다던가.


어머 이건 세일하면 사야지 이런 거라던가.

가르시니안가 뭔가 5개월 먹었는데 별 효과 없어서 이런 거엔 관심 끊었고.

이니스프레 노세범 파우더가 이런 개기름.....잡아주는 화장품 처음 접한 건데 확실히 있으면 좋더군요.

펜슬 제품은 다음에 가면 한 번 질러봐야지.

이런건 뭐....잡부로 하나 받았으니 몸에 뿌리는 건 다음에 써보고.

닥터 마틴 되게 불편해보이던데 샌들은 또 편해보이네.
모델이 인도계?라 좋네요.

팔뚝과 가슴은 전혀 아닌데 저 튼실한 허벅지가 나 같네.

여름에 어울리는 재질이지만 막상 있음 안들게 되네요. 하나 있긴 한데.

여전히 세일러복은 강세인가봅니다.
나도 하나 질러볼까>...

패션잡지에서도 까는 하이패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팔뚝콤플렉스가 심해서 이런 옷은 절대절대네버 못입음.
딱 한군데 뺴준다면 팔뚝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념없는 오지라퍼는 물론이오 환불원정대에서도 먹힐 것 같은 꽃화장.
신기한게 서양은 확실히 주근깨 안가리는 듯?

담배는 싫지만 담배 피는 건 왜 멋있어보이나 음.....

그냥 그런 잡담.

덧글

  • 키르난 2016/05/30 19:21 #

    주근깨는 하얀 피부의 근거(...)라서 그런가요. 진저에 주근깨가 많았던 것 같은데 주황색 머리카락은 흰피부랑 엮이나봅니다.
  • 사노 2016/05/31 09:21 #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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