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자에 먹은 여러 먹(을)거리 잡담 나의 먹을거리 잡담


옛날 스노브 자리에 언제부터인가 있던 리치몬드 제과.

아침식사용으로 삶은계란과 방울토마토와 이런 담백한 식사빵을 사는데.
이 바이킹이란 빵 가성비 나쁘지 않네요.




백화점 수입식품코너에서 세일하길래 사본 젤리.
뭐 그냥 젤리.


영등포 신세계의 쟈니 로켓 햄버거에 호밀이 있길래.
이거 의외로 뒷맛이 깔끔하니 끝나서 좋네요.

항상 옳은 안양일번가 감성반점의 깐풍기.

간만에 모스버거.
이런 맛 싫어하는데 모스버거에선 괜히 저 메론소다 시키게됨.

걍 짜....란 감상만 남는 컵라면.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다시마 젤리(?).
전 좋아합니다요.

술안주로 좋은 달콤한 땅콩.
칼로리는 생각하지 않겠다.

입에선 달콤한데 뒷맛은 깔끔해서 레드와인 떫은맛 별로 안좋아하는 나도 좋아라 마신 미쿡 와인.

그런저런 잡담.

덧글

  • 빠나나푸딩 2016/05/24 09:19 #

    칼로리... 으아아아아
  • 사노 2016/05/25 10:31 #

    하하하하하하
  • 키르난 2016/05/24 10:47 #

    저 피셔 땅콩... 진짜 맛있지요.ㅠ_ㅠ
  • 사노 2016/05/25 10:31 #

    안주로 딱인데 문제는 진짜 중간에 끊기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니클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