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시타 에미코는 정발이 계속 꾸준히 되고 있는데 오오다가키 세이코는.......이......있나?;;
<40대의 고민>
<40대도 되었지만>

늦게 결혼한, 40대 여성의 일상 등등이 약간의 독설과 니힐리즘과 함께 비교적 귀엽게(?) 펼쳐집니다.

정규직이었다가 아예 만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던 백화점을 그만두었으니 일반적 일본사회에서는 이미 비주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훨씬 더 공감이 갑니다.
한 10년전 쯤 일본에서 30대 독신 여성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이제 슬슬 40대도 나오겠군요. 나오고 있지만 더 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 및 공통점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 큰 공감들, 조금의 도움들.
이런 코믹에세이 이외엔 거의 만화책을 사지 않는(도박묵시록 카이지와 장국의 알타이르 제외;)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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